평소엔 고닉갤 친목갤 사실상 실명갤에서
하하호호 잘 웃고 넘기다가
흠 잡을거 하나 발견하면

'로그아웃'
바로 저격글 올리면서 고닉 고로시 들어감
그거 보고 다른 새끼들도 '로그아웃'
같이 떡밥 굴리는데 어째서인지 늘어나는 '고닉추천'

자기가 헛저격하거나 반박 당하더라도
'아님말고' 책임없는 쾌락만 즐김

막상 현실에서 만나면 아무렇지도 않게
하하호호 인사할 새끼들이
마음속에 무슨 바퀴벌레를 키워서 이러는지 모르겠다
그냥 좀 둥글게 살면 안되나?

자기맘에 안드는 고닉 고로시 잘쳐서 탈갤시키면
그대로 끝나지도 않음. 또다른 먹잇감을 찾을뿐.

정 모나고 싶으면
당당하게 로그인하고 남산빵이라도 떳으면 좋겠다
여갤러는 본적이 없는데
왜 다들 기집애마냥 이러는지 모르겠어


-유동 고로시라서 유동으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