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가 존3 이상으로 혹은 그이상으로 심박수가 뛰어도 그렇게 가는게 효율적인거 맞는거야?
(오히려 마른 근지구력형이 사람한테만 맞는게 아닌가 싶어서,
오히려 근육 좀 비대한사람이 그정도로 케이던스 올리면 오히려 심박수 엄청 올라서 봉크 더 빨리 올것같은데
오히려 근비대인사람이 케이던스 적게해서 돌리는게 더 효율적일것 같아서. 아니야?)
많은 의견 좀 줘
댓글 76
케이던스 100정도로 심박이 막 글케 오르지않음 ㄱㅊ - dc App
형진정해(kimmanii)2024-08-19 23:03
답글
아니 스프린터형에 사람이 케이던스 100 돌리는거랑 근지구력인 사람이 케이던스 100돌리는거랑 다르지 않을까? 모든 조건이 같다는 전제하에.
로린이(124.50)2024-08-19 23:06
답글
내가 마른 근지구력형이 아닌데 80언저리로 다리 뎀지 쌓는거보다 100이상으로 심폐를 더 쓰는게 훨 나았음 - dc App
형진정해(kimmanii)2024-08-19 23:08
답글
아 진짜? 나는 오히려 심박수가 높으니깐 금방 털리던데..난 그래서 케이던스 안봐 그냥 심박 보고 타지. 뭐가 맞는거지... 내가 놓치고 있는게 있을까
로린이(124.50)2024-08-19 23:09
답글
아직 다리보다 심폐가 덜 강화돼서 그럴수도있고 타면서 좀 지치면 케이던스 낮추고 회복되면 올리고하면서 변화를 줘
어차피 한 케이던스로 고정해서 타란법은 없잖슴 - dc App
형진정해(kimmanii)2024-08-19 23:10
답글
그래서 안그래도 케이던스 센서 샀어, 정확하게 비교해서 내 자신을 임상 해볼라고. 지금은 완전 토크형이긴 한데 근데 왠만한곳 무리없이 다가. 60km 내외로
로린이(124.50)2024-08-19 23:12
답글
업힐 낀 장거리 타기시작하면 토크형은 내려놔야할거임 이건 확실함 - dc App
형진정해(kimmanii)2024-08-19 23:13
답글
메인이 웨이트운동인데, 요즘 유산소 즉 자전거에 재미 붙어서 자전거 타는데....뭔가 좀 앞뒤가 안맞아서 이게 과연 케이던스로 타라는게 근비대인사람들도 해당하는 소리인가 싶어
로린이(124.50)2024-08-19 23:13
답글
그렇긴 하겠지, 보통 장거리인 사람들은 몇시간에 한번씩 쉬어? 평균적으로 동호회사람들 아니면 좀 타는사람들 난 1시간 30분 이상은 못돌리겠던데 돌릴수는 있지만 퍼포먼스 안나와서 대략 1시간~1시간 30분까지는 힘껏 돌릴수는 있어
로린이(124.50)2024-08-19 23:15
답글
내가 웨이트-사이클 동시에 하는데 근육 좀 있다고 다리 믿고 토크형 했다가는 금새 골골댐.
로드 자체가 장거리를 타는데 그 목적이 있기때문에 회복이 빠른 심폐를 더 쓰는게 효율적임. 장거리 탈땐 강도 좀 있을때 보통 1~1시간반 정도마다 한 번씩 쉬긴 하고 저강도일땐 3시간 무정차도 흔함 - dc App
형진정해(kimmanii)2024-08-19 23:19
사람마다 실제로 잘 맞는 케이던스는 당연히 다 달라. 90rpm은 통계적인 수치로 알고 있음. 근데 초보자, 입문자등등 이런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 잘 모르자나?? 그러니까 우선 기준점을 통계적 수치에 근거해서 주는거야
로붕이 1(121.155)2024-08-19 23:03
답글
잘 맞는 케이던스라는건 존2에서 속도가 어느정도 계속 높게 지속적으로 나와주는게 잘 맞는 케이던스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야? 잘맞는 케이던스라는게 어떤걸 기준으로 하는거야?
로린이(124.50)2024-08-19 23:07
답글
그건 아직 나도 잘 모르겟오...
로붕이 1(121.155)2024-08-19 23:07
답글
개어렵다, 프로들한테 물어보면 다 케이던스라는데... 그사람들 특징이 죄다 근지구력형임 (마른)
로린이(124.50)2024-08-19 23:09
같은 속력에 낮은 케이던스면 페달링에 힘을 더 줘야하니까 무릎 보호를 위해서도 가벼운 페달링이 가능한 적정 기어를 찾는 게 좋다고 들었음…나도 심박이 높아서 고민인데 속도 좀 포기하고 기어 내려서 탐
시외할증(cash9362)2024-08-19 23:03
답글
아니 나는 반대인데? 상대적으로 낮은 케이던스에 속도가 잘나와 심박수가 낮고, 반대로 단수 하나 저단으로 놓고 타면 이상하게 심박수가 높더라고 당연히 상대적으로 높고 케이던스가. 그렇다면 전자가 대략 맞는 케이던스인가?
로린이(124.50)2024-08-19 23:08
답글
무릎에 무리 안가고 부드럽게 페달링이 가능하다면 그게 적정 기어일 듯요?!
시외할증(cash9362)2024-08-19 23:11
답글
아하, 그럼 거기서 더 업그레이드 할려면 더 높은 기어비로 훈련하면 되는건가요?
로린이(124.50)2024-08-19 23:16
결론부터 말하자면 약해서 그럼 그때는 뭘 해도 심박이 날뛰니까 차츰차츰 케이던스를 높여가면서 타다보면 괜찮아질거임
상식의뒷면(goto12)2024-08-19 23:09
답글
약하다고 판단하기에는 그것보다 고단에서는 심박수가 낮고, 평속도 더 나온다면 전자는 케이던스가 너무 높다는건가? 오히려 케이던스 높게 타는게 더 안좋던데 나 그래서 안봐 케이던스. 심박보고 타지.
로린이(124.50)2024-08-19 23:10
답글
같은 파워를 낸다는 조건에서 고단에서 심박이 낮으면 페달링 효율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음
상식의뒷면(goto12)2024-08-19 23:13
같은 파워에서 케이던스를 높이려면 기어를 내려야함.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12
답글
그렇겠지 당연히 파워가 토크X케이던스이니... 기어를 내려야 더 돌려서 파워를 맞추겠찌.
로린이(124.50)2024-08-19 23:19
클릿 없으면 낮은 노력으로 고회전 유지하기 힘듬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12
클릿 있어도 안장이 너무 낮다거나 크랭크암이 길다거나 해서 피팅이 개판인 경우에도 고회전 돌리기 불편하고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12
답글
아하 클릿 있으면 어느정도 안장높이도 넓혀줄 필요가 있구나?? 크랭크암도 그렇고....
로린이(124.50)2024-08-19 23:20
답글
아니 그 말이 아니라 안장이 낮으면 무릎이 높게 올라오기 때문에 고회전 돌리려고 하면 뒤뚱거리겠지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24
답글
니 다리 길이대비 크랭크암이 길어도 상사점에서 무릎이 높게 올라오기 때문에 뒤뚱거릴거고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24
답글
그래서 포가차가 낮은 크랭크 쓰나??? 근데 안장 높이는 계속 형은 어떻게 해서 타? 전부 구하는 공식 비비 중심점부터의 거리잖아? 이상하게 크랭크 길이는 생략 하더라고.
로린이(124.50)2024-08-19 23:42
또 완전 처음이면 어느정도 적응될 필요도 있고. 고회전이 무조건 덜 힘든게 맞다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13
토크가 맞는 라이더란건 없음. 니가 지금 위에 말한 여러가지 이유로 적응이 안되서 그럼. 선수들은 단 한놈의 예외도 없이 평균회전 100 넘음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14
별로 빡세지 않은 최심의 80% 미만 유산소 강도에선 한 7~80 회전 돌리는게 고회전에 숙달된 사람이어도 심박이 좀더 낮을순 있는데, 최심의 90% 근처 영역대로 가면 고회전 안돌리면 다리가 빠르게 먼저 잠김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17
답글
그럼 망령이형 같은경우는 보통 케이던스 90+-로 맞추면 평균 심박수 대략 어느정도 나와?
로린이(124.50)2024-08-19 23:20
답글
심박은 내는 파워에 따라 다른거지. 같은 90회전 이어도 무거운 기어 90회전 돌리면 최심 찍을수도 있는거고 가벼운거 돌리면 최심의 65%도 안될수도 있는거고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22
답글
파워 = 토크 x 케이던스 고 같은 파워라면 토크를 줄이고 회전수가 높은게 속근을 덜 쓰기 때문에 더 오래 가는거임.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23
답글
그중에서 가장 빠른속도의 케이던스 90 전제라는 하에 몇이야? (가장 빠른속도의 케이던스90의 기어비가 가장 효율적이라는게 학계론 아니야?)
로린이(124.50)2024-08-19 23:23
답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고 가장 잘타는 프로를 기준으로 말한다면 100회전이 넘어야 함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24
답글
가장 빠른 속도면 당연히 최심 100% 찍고 뒤지것지. 회전수는 니가 자유자재로 조절할수 있어야 하는거지 정해진게 아님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25
답글
근데 속근이 더 발달된 사람이라면, 그니까 계속 말하지만 근비대인사람이라면? 그런 사람들한테도 90+-케이던스가 과연 효율적인가 싶은거야
로린이(124.50)2024-08-19 23:25
답글
일단 니 느낌이란게 의미가 없는게 파워미터가 없는 한 니가 실제로 얼마의 파워를 냈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이게 질문이 성립이 안됨. 니가 고회전에서 더 다리가 잠기는 느낌이 든다고 해도 그냥 그때 파워가 훨씬 높았을 수도 있음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26
답글
아하, 그럼 어느 기어든 높든 낮든 아무 기어에서 90+-로 돌리는게 효율적이라는거야?
로린이(124.50)2024-08-19 23:26
답글
그 질문에 대한 답은 "그렇다" 이다 무조건 90회전 이상이 편하다. 예외는 없다.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27
답글
파워미터 꼭 사야해? 케이던스랑 심박이랑 거리 말고는 알수있는 방법이 없어??? 이래서 가민사고 파워미터 사고 빠지는건가? 아 이왕 타는거 잘타고 싶은데......
로린이(124.50)2024-08-19 23:27
답글
근데 니 다리가 내는 최저한도의 토크보다도 너무 가벼운 기어의 경우에는 니 말대로 기어좀 무겁게 하는게 심박이 5정도 더 낮게 나올수 있음. 예를 들어 유산소 지구력 훈련 할때는 90회전 돌리려면 기어가 너무 가벼워서 휙휙 헛도는 느낌 나서 오히려 그거를 뒤뚱거리지 않으려고 과도한 긴장을 줘서 잡게 되거든. 그런 경우엔 기어좀 무겁게 해서 75~80회전 돌리는게 오히려 안정적일수 있음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28
답글
고맙다 망령이형......아 주변에 좀 자전거 타는사람 있었으면 좋겠따.....그러면 자전거도 로드로 다시 맞추고 타고 좀 그럴텐데.......지금 혼자 하드테일로 1. 핸들바 높이 ↓ (스티어러 컷팅), 2. 핸들바 너비 컷팅 3. 바퀴폭 ↓ (1.9~2.1) 4. 체인링 ↑ (36T) 5. 컴포넌트 경량화 하면서 재밌게 타고 있다가 좀 더 효율적으로 잘타고 싶어서 케이던스 센서도 구매한 상태인데......조만간 로드 살것 같은데 뭘 모르겠네. 사이즈도 제대로 모르겠고; 로드로 시작하긴 했는데 뭔가 안장통도 엄청 심하고 그래서 팔고 하드테일 온건데 ㅠ
로린이(124.50)2024-08-19 23:29
답글
안사도 됨. 이건 니가 걱정할게 없는게 니 몸이 본능적으로 그냥 편한 기어비를 찾어. 존나 힘들게 타다보면 알아서 "다리가 좀 무거운거 같은데" 하면서 기어 내리게 돼 있음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29
답글
한 중급 이상 되면 케이던스 보지도 않음. 어차피 느낌 따라서 편한 기어를 찾기 때문에 볼 필요가 없어.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30
답글
맞아 오늘 실험해봤는데 물론 다시 말하지만 케이던스도 없고 파워미터도 없는 상태이지만 최고단에서 항상 탔는데 거기서 한단계 저단에서 탔는데 코어 잡고 최대한 잘탔는데도 너무 가볍고 뭔가 안장통 아닌 안장통 뭔가 전립선 지지는 느낌도 나고.. 심박도 높고 원래 가던거리에 반도 못가고....집에서 기록보니깐 심박이 존4에 치우쳐져 있어서 이게 맞나 싶었지. 물론 이게 100을 훨씬 넘어가는 케이던스일수도 있지만; 뭐 그래 그래서 질문해봄
로린이(124.50)2024-08-19 23:31
답글
그건 오히려 니가 기어가 너무 무거워서 제대로 높은 파워를 못 내던걸 기어를 한단 내림으로써 회전수가 더 올라가고, 적절하게 파워를 낼 수 있는 스윗스팟에 가까워져 더 높은 파워를 쓸수 있게 되서 힘든걸로 보여짐. 한마디로 걍 출력하는 파워가 높아서 힘든거임.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35
답글
그럼 형말대로 회전수 올라가서 파워를 높게 내었다고 치자. 그러면 그만큼 멀리갔어야 되잖아? 그것도 아니니까 물어본거지 ㅠ 토크x케이던스=파워라면 그 파워만큼 멀리 가줬어야 하잖아? 근데 말했다시피 항상 가던거에 가지도 못하고 털렸어. 참고로 말하지만 식단이랑 휴식 이런것도 동일했어 특이점이 없었음. 그건 어떻게 생각해야하는걸까? 뭐 놓치고 있는게 있어?
로린이(124.50)2024-08-19 23:36
답글
허벅지 존나 허리 둘레만한 단거리 트랙 스프린트 선수들도 기어비를 선택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고속 낼때 막 140회전 나오는 기어비를 고름. 그게 같은 사람이 낼수 있는 최대 파워를 내는 방법이기 때문.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37
답글
니가 존4 영역대를 제대로 건드려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일찍 지친거지. 원래 그 영역대가 제일 힘들고 실력향상 제일 많이 일어나고 실제 레이스에서 도망가서 우승하는 영역대임.
원래 타던 방식은 기어가 무거워도 실제 출력하는 파워는 낮았기 때문에 존3 이하 영역대로만 다녔을 거고. 그럼 장거리 지구력은 비교가 안되지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39
답글
존4가 아니라 존3에서 많이 싸우는거 아냐? 내가 알기로는 존3영역이 가장 많이 차지하고 막판에나 존4 이상으로 하는걸로 아는데 존3 영역이 가장 레이스 구간중에 길다고 알고 있음
로린이(124.50)2024-08-19 23:40
답글
파워가 높으면 속도가 높은거지 지구력은 당연히 꼬라박지. 헬스도 1회만 할수 있는 최고 무게가 있는데, 거기서 조금만 내리면 5개 이상 들잖아. 원래 최대 파워 근접할수록 효율 좆박음.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40
답글
제일 많이 차지하는건 존2~3지만 실제로 승부가 나는 시점은 4~5 영역대지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41
답글
심박 보이면 속도계가 있다는 소린데 파워미터 없으면 속도를 기준으로 삼어. 같은 속도에서 뭐가 편한지를 보면 되잖아. 물로 이것도 실시간으로 경사도나 바람이 미세하게 바뀌어서 정확하진 않겠지만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43
답글
엠티비면 속도 한 40 유지한다고 생각하고 조져보셈. 70회전 토크로 그 속도 유지하려면 심폐 힘든거보다 다리가 먼저 잠길거임.
-과거의망령-(pinot92)2024-08-19 23:43
답글
속도랑 심박수로 기준 삼아서 유추해봐야겠네...고마워. 많이 배워!
로린이(124.50)2024-08-19 23:57
답글
근데 한가지만 더 파워미터에서 토크를 어떻게 인식하고 파워를 산출하는거야? 아니 케이던스는 뭐 돌아가는걸로 계산이 되겠지만 토크는 어떻게 알고 파워미터가 파워를 산출하는거징..?
로린이(124.50)2024-08-20 00:00
답글
금속의 뒤틀림을 감지하는 센서랑 그걸 토대로 토크를 산출하는 조정된 소프트웨어가 달려있댄다. 자세한 원리는 모른다....
-과거의망령-(pinot92)2024-08-20 00:04
단거리만 타면 피로도가 낮아서 필요성을 늦게 느낄 수도 있긴한데, 기어 낮추고 케이던스 높이는데 결과적으로 파워도 높게 오래 유지되더라
스텔스CFR(dancing4702)2024-08-19 23:18
답글
근데 그 파워 높게 유지되는게, 장거리 중거리 단거리에서 전부 다 해당되는 이야기야? 결국 파워가 높다는건 멀리간다는거잖아?
로린이(124.50)2024-08-19 23:21
답글
ㅇㅇ 1세트 vs 1000 세트를 같은 피로도로 맞춘다고 생각하면 무게 낮춰야하잖아?
근데 토크로 밟다가 다리 잠기면 목적지에 도착을 못함..ㅠ
심박은 190 찍고 40분도 돌릴 수 있고 지치면 기어를 낮추고 케이던스 유지하면 회복해서 또 탈 수도 있는데
토크로 타다가 지치면 그 날 운동 끝난거지
스텔스CFR(dancing4702)2024-08-19 23:27
답글
같은 피로도 즉 같은 볼륨을 맞춘다고 했을때 사람에 따라 다르잖아. 웨이트에서 무게x횟수=볼륨 인데 그러니까 여기서 말하는 볼륨이 대입해보면 파워겠지 무게는 토크고 횟수는 케이던스일테고. 근데 근비대인사람이 근지구력 셋트로 하면 당연히 심박 올라가잖아. 따라잡기도 힘들고.
로린이(124.50)2024-08-19 23:33
답글
그래서 물어본거야. 근데 여기서 이야기들 들어보면 어느 기어비든 90으로 돌리는게 효율적인거라면. 결국은 근비대인 사람들은 잘타려면 근손실 오지게 오겠네 싶음. 그래서 잘타는사람이 슬림한건가 싶어
로린이(124.50)2024-08-19 23:34
답글
아마 지금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 가능성이 높지. 케이던스 높였는데 다리가 잠긴다면 토크가 높다 = 기어가 높은거야. 기어를 더 낮춰보셈
스텔스CFR(dancing4702)2024-08-19 23:35
답글
기어를 낮추면 더 케이던스가 올라가잖아? 최고단에서 한단계 내린게 지금 심박수 높고 털렸다니까 .......기어를 올리라는거지 ? 무겁게?
로린이(124.50)2024-08-19 23:38
답글
오르막 때문일거야, 필드타면 특수한 경로가 아니면 오르막이 아예 없을 순 없고 무게가 절대적으로 영향이 크니깐
스텔스CFR(dancing4702)2024-08-19 23:38
답글
ㄴㄴ 가볍게~~ 평지에서 스프린트 치는거 아니면 최고단으로 타는 사람 없을거여..
앞기어 이너로 두고 타
스텔스CFR(dancing4702)2024-08-19 23:39
답글
앞기어 이너고 뭐고 없어, 난 단일 기어야 하드테일 타는데 뭘. 평지에서 탔어.
로린이(124.50)2024-08-19 23:41
답글
오르막도 아닌데 기어비 1로 다니진 않을거 아녀? 평지에서 기어낮춰서 연습 해보셈
스텔스CFR(dancing4702)2024-08-19 23:41
답글
따릉이도 기어 다 낮추면 평지 케이던스 160도 나와
스텔스CFR(dancing4702)2024-08-19 23:42
케인던스를 높이면 심박을 더 쓰고,
토크를 높이면 근력을 더 씀
로붕이 2(49.171)2024-08-19 23:21
답글
그거는 알지, 근데 나는 이상하게 심박이 높으면 더 빨리 다리가 잠기는 느낌이래서 질문하는거야. 정말 맞나 싶어서
케이던스 100정도로 심박이 막 글케 오르지않음 ㄱㅊ - dc App
아니 스프린터형에 사람이 케이던스 100 돌리는거랑 근지구력인 사람이 케이던스 100돌리는거랑 다르지 않을까? 모든 조건이 같다는 전제하에.
내가 마른 근지구력형이 아닌데 80언저리로 다리 뎀지 쌓는거보다 100이상으로 심폐를 더 쓰는게 훨 나았음 - dc App
아 진짜? 나는 오히려 심박수가 높으니깐 금방 털리던데..난 그래서 케이던스 안봐 그냥 심박 보고 타지. 뭐가 맞는거지... 내가 놓치고 있는게 있을까
아직 다리보다 심폐가 덜 강화돼서 그럴수도있고 타면서 좀 지치면 케이던스 낮추고 회복되면 올리고하면서 변화를 줘 어차피 한 케이던스로 고정해서 타란법은 없잖슴 - dc App
그래서 안그래도 케이던스 센서 샀어, 정확하게 비교해서 내 자신을 임상 해볼라고. 지금은 완전 토크형이긴 한데 근데 왠만한곳 무리없이 다가. 60km 내외로
업힐 낀 장거리 타기시작하면 토크형은 내려놔야할거임 이건 확실함 - dc App
메인이 웨이트운동인데, 요즘 유산소 즉 자전거에 재미 붙어서 자전거 타는데....뭔가 좀 앞뒤가 안맞아서 이게 과연 케이던스로 타라는게 근비대인사람들도 해당하는 소리인가 싶어
그렇긴 하겠지, 보통 장거리인 사람들은 몇시간에 한번씩 쉬어? 평균적으로 동호회사람들 아니면 좀 타는사람들 난 1시간 30분 이상은 못돌리겠던데 돌릴수는 있지만 퍼포먼스 안나와서 대략 1시간~1시간 30분까지는 힘껏 돌릴수는 있어
내가 웨이트-사이클 동시에 하는데 근육 좀 있다고 다리 믿고 토크형 했다가는 금새 골골댐. 로드 자체가 장거리를 타는데 그 목적이 있기때문에 회복이 빠른 심폐를 더 쓰는게 효율적임. 장거리 탈땐 강도 좀 있을때 보통 1~1시간반 정도마다 한 번씩 쉬긴 하고 저강도일땐 3시간 무정차도 흔함 - dc App
사람마다 실제로 잘 맞는 케이던스는 당연히 다 달라. 90rpm은 통계적인 수치로 알고 있음. 근데 초보자, 입문자등등 이런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 잘 모르자나?? 그러니까 우선 기준점을 통계적 수치에 근거해서 주는거야
잘 맞는 케이던스라는건 존2에서 속도가 어느정도 계속 높게 지속적으로 나와주는게 잘 맞는 케이던스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야? 잘맞는 케이던스라는게 어떤걸 기준으로 하는거야?
그건 아직 나도 잘 모르겟오...
개어렵다, 프로들한테 물어보면 다 케이던스라는데... 그사람들 특징이 죄다 근지구력형임 (마른)
같은 속력에 낮은 케이던스면 페달링에 힘을 더 줘야하니까 무릎 보호를 위해서도 가벼운 페달링이 가능한 적정 기어를 찾는 게 좋다고 들었음…나도 심박이 높아서 고민인데 속도 좀 포기하고 기어 내려서 탐
아니 나는 반대인데? 상대적으로 낮은 케이던스에 속도가 잘나와 심박수가 낮고, 반대로 단수 하나 저단으로 놓고 타면 이상하게 심박수가 높더라고 당연히 상대적으로 높고 케이던스가. 그렇다면 전자가 대략 맞는 케이던스인가?
무릎에 무리 안가고 부드럽게 페달링이 가능하다면 그게 적정 기어일 듯요?!
아하, 그럼 거기서 더 업그레이드 할려면 더 높은 기어비로 훈련하면 되는건가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약해서 그럼 그때는 뭘 해도 심박이 날뛰니까 차츰차츰 케이던스를 높여가면서 타다보면 괜찮아질거임
약하다고 판단하기에는 그것보다 고단에서는 심박수가 낮고, 평속도 더 나온다면 전자는 케이던스가 너무 높다는건가? 오히려 케이던스 높게 타는게 더 안좋던데 나 그래서 안봐 케이던스. 심박보고 타지.
같은 파워를 낸다는 조건에서 고단에서 심박이 낮으면 페달링 효율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음
같은 파워에서 케이던스를 높이려면 기어를 내려야함.
그렇겠지 당연히 파워가 토크X케이던스이니... 기어를 내려야 더 돌려서 파워를 맞추겠찌.
클릿 없으면 낮은 노력으로 고회전 유지하기 힘듬
클릿 있어도 안장이 너무 낮다거나 크랭크암이 길다거나 해서 피팅이 개판인 경우에도 고회전 돌리기 불편하고
아하 클릿 있으면 어느정도 안장높이도 넓혀줄 필요가 있구나?? 크랭크암도 그렇고....
아니 그 말이 아니라 안장이 낮으면 무릎이 높게 올라오기 때문에 고회전 돌리려고 하면 뒤뚱거리겠지
니 다리 길이대비 크랭크암이 길어도 상사점에서 무릎이 높게 올라오기 때문에 뒤뚱거릴거고
그래서 포가차가 낮은 크랭크 쓰나??? 근데 안장 높이는 계속 형은 어떻게 해서 타? 전부 구하는 공식 비비 중심점부터의 거리잖아? 이상하게 크랭크 길이는 생략 하더라고.
또 완전 처음이면 어느정도 적응될 필요도 있고. 고회전이 무조건 덜 힘든게 맞다
토크가 맞는 라이더란건 없음. 니가 지금 위에 말한 여러가지 이유로 적응이 안되서 그럼. 선수들은 단 한놈의 예외도 없이 평균회전 100 넘음
별로 빡세지 않은 최심의 80% 미만 유산소 강도에선 한 7~80 회전 돌리는게 고회전에 숙달된 사람이어도 심박이 좀더 낮을순 있는데, 최심의 90% 근처 영역대로 가면 고회전 안돌리면 다리가 빠르게 먼저 잠김
그럼 망령이형 같은경우는 보통 케이던스 90+-로 맞추면 평균 심박수 대략 어느정도 나와?
심박은 내는 파워에 따라 다른거지. 같은 90회전 이어도 무거운 기어 90회전 돌리면 최심 찍을수도 있는거고 가벼운거 돌리면 최심의 65%도 안될수도 있는거고
파워 = 토크 x 케이던스 고 같은 파워라면 토크를 줄이고 회전수가 높은게 속근을 덜 쓰기 때문에 더 오래 가는거임.
그중에서 가장 빠른속도의 케이던스 90 전제라는 하에 몇이야? (가장 빠른속도의 케이던스90의 기어비가 가장 효율적이라는게 학계론 아니야?)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고 가장 잘타는 프로를 기준으로 말한다면 100회전이 넘어야 함
가장 빠른 속도면 당연히 최심 100% 찍고 뒤지것지. 회전수는 니가 자유자재로 조절할수 있어야 하는거지 정해진게 아님
근데 속근이 더 발달된 사람이라면, 그니까 계속 말하지만 근비대인사람이라면? 그런 사람들한테도 90+-케이던스가 과연 효율적인가 싶은거야
일단 니 느낌이란게 의미가 없는게 파워미터가 없는 한 니가 실제로 얼마의 파워를 냈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이게 질문이 성립이 안됨. 니가 고회전에서 더 다리가 잠기는 느낌이 든다고 해도 그냥 그때 파워가 훨씬 높았을 수도 있음
아하, 그럼 어느 기어든 높든 낮든 아무 기어에서 90+-로 돌리는게 효율적이라는거야?
그 질문에 대한 답은 "그렇다" 이다 무조건 90회전 이상이 편하다. 예외는 없다.
파워미터 꼭 사야해? 케이던스랑 심박이랑 거리 말고는 알수있는 방법이 없어??? 이래서 가민사고 파워미터 사고 빠지는건가? 아 이왕 타는거 잘타고 싶은데......
근데 니 다리가 내는 최저한도의 토크보다도 너무 가벼운 기어의 경우에는 니 말대로 기어좀 무겁게 하는게 심박이 5정도 더 낮게 나올수 있음. 예를 들어 유산소 지구력 훈련 할때는 90회전 돌리려면 기어가 너무 가벼워서 휙휙 헛도는 느낌 나서 오히려 그거를 뒤뚱거리지 않으려고 과도한 긴장을 줘서 잡게 되거든. 그런 경우엔 기어좀 무겁게 해서 75~80회전 돌리는게 오히려 안정적일수 있음
고맙다 망령이형......아 주변에 좀 자전거 타는사람 있었으면 좋겠따.....그러면 자전거도 로드로 다시 맞추고 타고 좀 그럴텐데.......지금 혼자 하드테일로 1. 핸들바 높이 ↓ (스티어러 컷팅), 2. 핸들바 너비 컷팅 3. 바퀴폭 ↓ (1.9~2.1) 4. 체인링 ↑ (36T) 5. 컴포넌트 경량화 하면서 재밌게 타고 있다가 좀 더 효율적으로 잘타고 싶어서 케이던스 센서도 구매한 상태인데......조만간 로드 살것 같은데 뭘 모르겠네. 사이즈도 제대로 모르겠고; 로드로 시작하긴 했는데 뭔가 안장통도 엄청 심하고 그래서 팔고 하드테일 온건데 ㅠ
안사도 됨. 이건 니가 걱정할게 없는게 니 몸이 본능적으로 그냥 편한 기어비를 찾어. 존나 힘들게 타다보면 알아서 "다리가 좀 무거운거 같은데" 하면서 기어 내리게 돼 있음
한 중급 이상 되면 케이던스 보지도 않음. 어차피 느낌 따라서 편한 기어를 찾기 때문에 볼 필요가 없어.
맞아 오늘 실험해봤는데 물론 다시 말하지만 케이던스도 없고 파워미터도 없는 상태이지만 최고단에서 항상 탔는데 거기서 한단계 저단에서 탔는데 코어 잡고 최대한 잘탔는데도 너무 가볍고 뭔가 안장통 아닌 안장통 뭔가 전립선 지지는 느낌도 나고.. 심박도 높고 원래 가던거리에 반도 못가고....집에서 기록보니깐 심박이 존4에 치우쳐져 있어서 이게 맞나 싶었지. 물론 이게 100을 훨씬 넘어가는 케이던스일수도 있지만; 뭐 그래 그래서 질문해봄
그건 오히려 니가 기어가 너무 무거워서 제대로 높은 파워를 못 내던걸 기어를 한단 내림으로써 회전수가 더 올라가고, 적절하게 파워를 낼 수 있는 스윗스팟에 가까워져 더 높은 파워를 쓸수 있게 되서 힘든걸로 보여짐. 한마디로 걍 출력하는 파워가 높아서 힘든거임.
그럼 형말대로 회전수 올라가서 파워를 높게 내었다고 치자. 그러면 그만큼 멀리갔어야 되잖아? 그것도 아니니까 물어본거지 ㅠ 토크x케이던스=파워라면 그 파워만큼 멀리 가줬어야 하잖아? 근데 말했다시피 항상 가던거에 가지도 못하고 털렸어. 참고로 말하지만 식단이랑 휴식 이런것도 동일했어 특이점이 없었음. 그건 어떻게 생각해야하는걸까? 뭐 놓치고 있는게 있어?
허벅지 존나 허리 둘레만한 단거리 트랙 스프린트 선수들도 기어비를 선택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고속 낼때 막 140회전 나오는 기어비를 고름. 그게 같은 사람이 낼수 있는 최대 파워를 내는 방법이기 때문.
니가 존4 영역대를 제대로 건드려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일찍 지친거지. 원래 그 영역대가 제일 힘들고 실력향상 제일 많이 일어나고 실제 레이스에서 도망가서 우승하는 영역대임.
근데 파워가 높으면 거리랑 속도랑 전부 비례 하는게 맞아? 파워가 높으면 거리도 멀리가고 속도도 높은게 맞아?
원래 타던 방식은 기어가 무거워도 실제 출력하는 파워는 낮았기 때문에 존3 이하 영역대로만 다녔을 거고. 그럼 장거리 지구력은 비교가 안되지
존4가 아니라 존3에서 많이 싸우는거 아냐? 내가 알기로는 존3영역이 가장 많이 차지하고 막판에나 존4 이상으로 하는걸로 아는데 존3 영역이 가장 레이스 구간중에 길다고 알고 있음
파워가 높으면 속도가 높은거지 지구력은 당연히 꼬라박지. 헬스도 1회만 할수 있는 최고 무게가 있는데, 거기서 조금만 내리면 5개 이상 들잖아. 원래 최대 파워 근접할수록 효율 좆박음.
제일 많이 차지하는건 존2~3지만 실제로 승부가 나는 시점은 4~5 영역대지
심박 보이면 속도계가 있다는 소린데 파워미터 없으면 속도를 기준으로 삼어. 같은 속도에서 뭐가 편한지를 보면 되잖아. 물로 이것도 실시간으로 경사도나 바람이 미세하게 바뀌어서 정확하진 않겠지만
엠티비면 속도 한 40 유지한다고 생각하고 조져보셈. 70회전 토크로 그 속도 유지하려면 심폐 힘든거보다 다리가 먼저 잠길거임.
속도랑 심박수로 기준 삼아서 유추해봐야겠네...고마워. 많이 배워!
근데 한가지만 더 파워미터에서 토크를 어떻게 인식하고 파워를 산출하는거야? 아니 케이던스는 뭐 돌아가는걸로 계산이 되겠지만 토크는 어떻게 알고 파워미터가 파워를 산출하는거징..?
금속의 뒤틀림을 감지하는 센서랑 그걸 토대로 토크를 산출하는 조정된 소프트웨어가 달려있댄다. 자세한 원리는 모른다....
단거리만 타면 피로도가 낮아서 필요성을 늦게 느낄 수도 있긴한데, 기어 낮추고 케이던스 높이는데 결과적으로 파워도 높게 오래 유지되더라
근데 그 파워 높게 유지되는게, 장거리 중거리 단거리에서 전부 다 해당되는 이야기야? 결국 파워가 높다는건 멀리간다는거잖아?
ㅇㅇ 1세트 vs 1000 세트를 같은 피로도로 맞춘다고 생각하면 무게 낮춰야하잖아? 근데 토크로 밟다가 다리 잠기면 목적지에 도착을 못함..ㅠ 심박은 190 찍고 40분도 돌릴 수 있고 지치면 기어를 낮추고 케이던스 유지하면 회복해서 또 탈 수도 있는데 토크로 타다가 지치면 그 날 운동 끝난거지
같은 피로도 즉 같은 볼륨을 맞춘다고 했을때 사람에 따라 다르잖아. 웨이트에서 무게x횟수=볼륨 인데 그러니까 여기서 말하는 볼륨이 대입해보면 파워겠지 무게는 토크고 횟수는 케이던스일테고. 근데 근비대인사람이 근지구력 셋트로 하면 당연히 심박 올라가잖아. 따라잡기도 힘들고.
그래서 물어본거야. 근데 여기서 이야기들 들어보면 어느 기어비든 90으로 돌리는게 효율적인거라면. 결국은 근비대인 사람들은 잘타려면 근손실 오지게 오겠네 싶음. 그래서 잘타는사람이 슬림한건가 싶어
아마 지금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 가능성이 높지. 케이던스 높였는데 다리가 잠긴다면 토크가 높다 = 기어가 높은거야. 기어를 더 낮춰보셈
기어를 낮추면 더 케이던스가 올라가잖아? 최고단에서 한단계 내린게 지금 심박수 높고 털렸다니까 .......기어를 올리라는거지 ? 무겁게?
오르막 때문일거야, 필드타면 특수한 경로가 아니면 오르막이 아예 없을 순 없고 무게가 절대적으로 영향이 크니깐
ㄴㄴ 가볍게~~ 평지에서 스프린트 치는거 아니면 최고단으로 타는 사람 없을거여.. 앞기어 이너로 두고 타
앞기어 이너고 뭐고 없어, 난 단일 기어야 하드테일 타는데 뭘. 평지에서 탔어.
오르막도 아닌데 기어비 1로 다니진 않을거 아녀? 평지에서 기어낮춰서 연습 해보셈
따릉이도 기어 다 낮추면 평지 케이던스 160도 나와
케인던스를 높이면 심박을 더 쓰고, 토크를 높이면 근력을 더 씀
그거는 알지, 근데 나는 이상하게 심박이 높으면 더 빨리 다리가 잠기는 느낌이래서 질문하는거야. 정말 맞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