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 쉬는날이고 오늘은 웬일로 덜피곤한지 아침 일찍 눈이 딱 떠져서 나와슴
원래는 반장화 코스 궁금해서 눈으로 코스 예습도 해뒀겠다
돌아보려다가 공도 타야하는 구간 출근시간 복잡하고 통행에 민폐일거 같아서 코스변경을 했다
옷걸이 완주를 아직까지 해본적이 없어서 옷걸이를 돌았오요
부분부분만 다녀보고 완주는 처음해봤음
사정상 자주 못타줬다보니깐 잠수교 넘어가자마자 남단 , 북단 복귀길 역풍 만나니까 체력이슈로 바로 다리 잠겨버리고 케이던스도 65이상 안올라감...
90유지하는 친구들 대단한거 같다고 생각함
습도90퍼일때 나와서 진 다빼면서 탔는데 힘들어도 오랜만에 재미는있었다
평속25만 되도 더 만족하면서 탔을거 같은데
자주 못탔던것에 대한 반성 하게됩니다
자안분은 할말이 읍다..
복귀길에 중랑천 자도 공사중이어서 보행도로로 우회했는데,
안그래도 더운데 아스콘 까는 그 열기때문에 집 다와갈즈음에 봉크 비슷하게 옴 더위먹은듯ㅋㅋ
용비에서 복귀길은 기록을 못했는데 오늘 45킬로정도 탄듯
반장화도 길이가 비슷하던데 부담 없이 갈 수 있겠다
다음에는 반장화를 한번 가보는 걸로
GIOS AIR ONE ( 2024.3 ~ )
그래피티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