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솔직히 사람마다 말이 너무 달라서 감이안옴

저거 공감하는 사람들은 이성과 하는 느낌이 아니라 가족과 하는 느낌이라 존나 하기싫은 숙제처럼 느껴진다고하고

또 아닌사람들은 연애할때랑 차이없다그러고... 

가족과 하는 느낌 << 이것도 이해가 되려다가도 그렇게 따지면 아내쪽도 마찬가지아닌가? 싶고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