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더폴은 작년에 밀란산레모-파리루베-월챔 우승할때 본인 입으로 내가 우승할 수 있는 모든 레이스에서 우승한것 같다라고 했음.
굳이 한가지 더하자면 올림픽 로드 금메달인데 이게 이번에 불발남.
뚜르와 지로에서 스테이지 우승도 해보고 옐로져지와 핑크져지 하루 이상 입어봐서 별 미련은 없을듯.
그러니 요즘 뚜르나가면 얌전히 리드 아웃 서비스나 해주는 것이고... 반더폴 입장에서 뚜르는 정말 팀과 팬들을 위한 봉사활동임.
언젠가 부엘타 나가서 또 스테이지 1이나 2 우승해서 레드져지 입어보면 3대 투어에서 할 일은 다함.
반아트는 반더폴에 비해 원데이 성적이 밀리지만 순정 스프린터랑 비빌 수 있어서...
21년 뚜르에서 산악(몽방투x2)-tt-샹젤리제 스프린트 각기 다른 3개 스테이지 먹었고,
22년 뚜르에서는 스프린트 스테이지에 집중해서 tt포함 3승올리고 그린져지 차지함.
그 와중에 슈퍼 도메스티크 역활도 잘 한거는 정말 초인적인 퍼포먼스였고 뚜르에서 해볼 수 있는건 다 해봤다고 봄.
이번 부엘타와 언젠가 참가할 지로에서 스테이지 승리와 그린져지와 치클라미노져지 노려볼 수 있겠고...
옐로져지, 레드져지는 하루 이상 입어봤으니 핑크져지도 하루 쯤은 입어보려 할 수 있음.
그 외에 월챔,파리루베,플란더스 우승의 목표가 남아있음.(모두 포디엄에는 올라 본 적이 있음)
리에쥬-바스토뉴-리에쥬는 둘 다 포디엄에 오른 적이 있으므로 가능하긴 한데 이건 타데이나 렘코 최적화라 어찌 될지...
둘 다 일 롬바르디아는 불가능할 거 같다. 그리고 cx가 동계올림픽에 편입되면 피드콕까지 껴서 재미있겠지.
반더폴이 마뉴먼트 우승이 많은데다가 월챔까지 먹었지만 pcs사이트 올타임 라이더 순위로는 반더폴 93위, 반아트 71위네.
이건 통산기록에 대회별로 가중치 넣은 합계로 순위매긴 것이라고 보면됨.
참고로 포가차가 19위, 렘코가 55위, 요나스가 123위, 로글리치가 27위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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