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스포는 금방 나오는데 두번째 스포는 크레딧 다 올라오고 나와서 꽤 기다려야 해서 사람들이 많이 나가더라. 영화 자체는 스파이더맨 팬들이라면 볼만함. 이동진이 4점이나 줬던데 나는 그 정도는 아니었지만 재밌게 봄. 자전거 이야기는 이리저리 재 보면서 장착해 본 산마르코 콩코르. 내일 도착하는 파나레이서 타이어만 달면 날씨 보고 판토 출격예정. - dc official App
난 보면서 질질쌋어
나도 눈물 흘러서 스윽 닦긴 함 ㅋㅋㅋㅋ - dc App
기대했던거 그이상이여서 너무좋았음
스포라 댓글에 말을 못해서 아쉽네 ㅋㅋㅋ 후반부에 좋은 포인트들이 몇 있더라. - dc App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