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전 썰읾...


한강에서 혼자 타는데 뒤에서 자꾸 라쳇 소리가 나길래...


흘깃 뒤를 보니 3~4명이 있었음...


그런갑다 하고 타는데...


내 앞쪽에...


한강 자도에서 볼 수 있는 작고 귀여운 차량 (공공 용도... 먼지알제...?)가 보였음...


그래서 난 반대쪽 차선에 사람 없는 거 확인하고 수신호로 (서행...) (내뒤로 붙으셈...)을 보낸 다음 작고 귀여운 차량을 추월했는데...


추월하고 나서 한동안 아무 소리가 안나길래 이상해서 뒤를 봤는데...


아무도 없었음...


내가 모르는 나들목으로 다같이 빠져나간 거라고 지금까지 믿고 있음...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