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입문하려는데 자바 실룰로6랑 푸오코 두개 고민중임
전제
1. 중고는 절대 못사는 성격임
2. 기변 절대 안함 (컴도 7700에 1070ti 6년째 쓰는중)
3. =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적당한거 하나 사서 뽀개질때까지 탈거임
4. 애초에 엔트리급 찾는거라 브랜드 밸류 신경 안씀 (트위터만 거름)
궁금한것들
1. 실룰로가 90이고 푸오코가 160인데 명색이 풀카본인거 말고 실 성능면에서 70만원의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 (무게라던지 승차감이라던지 감성이라던지)
2. 한차로 쭉 탈거면 그래도 풀카본 가는게 맞음?
3. 실룰로6가 동가격 스펙 고트이듯이 푸오코도 160에선 고트라고 봐도 됨?
종합하면
브랜드 이미지 상관없고 어느정도 갖출건 다 갖춘 ‘디자인 이쁜‘ 자전거 하나 사서 기변 안하고 탈건데 70 더 박고 카본을 사기 vs 알루사기 뭐가 후회없이 오래탈까
엘파마 e2000d도 고민했는데 풀인터널이 아니라 안예쁘더라
읽어줘서 고맙고 구린 필력 똥송
1.ㅇㅇ 2.ㅇㅇ 3.ㄴㄴ 푸오코는좀애매함 차라리아예 확실한가성비로 뉴 페인킬러,자바볼라타 이정도 가는게남
한번사면 5년이상안바꾸는성격이면 전동가는게맞지
전동이 살짝 검색만 해봤는데 변속기가 전동인거 맞음? 겁나 비싼데만 껴져있는것 같던데 끼면 어떤게 좋아지냐
그냥 편하게 변속할수잇음 성능에 직접적인영향을주진않지만 기분이좋음
푸오코 동급 또는 이상스펙 + 전동이면 아예 2~300대로 뛰어버리는거 아님..? 첫차는 장난감인셈 치고 모자라지 않은거만 타다가 굳이 기변할거면 아예 기함 박고싶어서 ㅠ
기함은 1500넘어가서 그냥 220정도로 쭉타셈
종수아재 파는거 보고오셈 가성비는 최고임
검색해보니까 약간 개인업자? 같은건가.. 어디서 봐야하는지 모르겠음
바이크셀 신품장터에 출몰하는분이래...
그리고 오래탈거면 무조건 카본가여지
카본이지
전동은 가성비랑은 거리가 먼거라 그냥 기계식 디브를 가야함 예산이 200 안팍인거 같은데 자바 실룰로6 가셈 그냥 답이다
푸오코가 진짜 애매한 포지션이긴 한가보네.. 솔직히 풀카본 욕심은 나고 살랑살랑 탈거라 200 넘어가면 좀 부담스럽고 미치겠다 ..
자바사면 1년안에 기변한닼ㅋㅋ
300으로 자이언트 tcr 2025 가라. 이건 20년 뒤에도 '와 그때 그거 잘 샀네' '여전히 명차' 소리 들을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