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을 혹사시켜서
심장이 버티려고 커지는건데.
심장이 커지면 펌핑운동에 방해돼서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는 것.
심실판막이 덜 닫혀서 역류한다던가.
어지간한 운동량으로는 선수급 아니면 걱정할 필요 없다 생각함.
애초에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그런 운동량을 절대 못 버텨.
문제가 된다는 40대 정도의 중년은
애초에 30중반까지가 인체의 최전성기고
몸관리를 잘 해도 40대 초반정도.
그 이후부터는 몸의 노화가 제대로 진행되는 통칭 에이징커브고
이건 심장도 예외가 아님.
이때부터는 젊을 때처럼 심박을 최고치까지 올리는 짓을 절제해야돼. 누구말처럼 훅 갈 수도 있음.
그래서 종합검진 잘 챙기면서 자기 상태를 계속 인지 해야하고
기량증가를 위해 운동하는게 아니라
유지시키기 위해서 운동하는 걸로 바뀌어야함.
이때는 다이어트도 몸의 무리를 주는 시기니까.
살 빼려면 그 전까지 해야된다.
노화: 세포의 기능감소, 재생력 약화 등.
신진대사 감소로 인해 환경의 대한 적응력이 약해지고.
각종 질병에 대한 면역감소.
세포분열의 감소로 오래된 세포의 교체가 점점 늦어짐.
늙은 세포는 당연히 빌빌되면서 쉽게 파괴되고 일도 잘 못함.
이전닉-뤂뤂뤂뤂, 룩룩룩룩_블레이드RS
22.05.11~24.02.29 - 22 메리다 스컬트라400 림 버건디
24.03.01~24.08.04 - 21 룩 795 블레이드RS 림 프로팀 화이트
24.08.18~ㅁㅁㅁㅁ - 13 피나렐로 에프피콰트로 림 마블레드(리페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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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옛날 육체노동에 혹사 당하던 시절은 환갑까지 살면 축하하면서 잔치할 정도로 60살까지 사는게 어려웠음. 현대에 들어서 영양섭취가 월등히 좋아지고, 의술의 발달로 100세 시대가 된거지. 그만큼 몸을 혹사시키는 수준의 훈련을 꾸준히 한다면 40대부터 건강이 급격히 무너질거임. 옛날이었으면 30대부터 에이징커브 확 왔을거. - dc App
돌연사 이꾸욧!
소..솔직히 갤럼들이 cardiomegaly 걱정하는건 자전거 빨리타다 이륙해버리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하는거랑 동급인거같아요..
이게 ㄹㅇ... 뚜르급 프로 수준이 아니면... - dc App
그게 바로 나 할배라이딩이다..!
선견지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