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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혹사시켜서
심장이 버티려고 커지는건데.

심장이 커지면 펌핑운동에 방해돼서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는 것. 
심실판막이 덜 닫혀서 역류한다던가.

어지간한 운동량으로는 선수급 아니면 걱정할 필요 없다 생각함.
애초에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그런 운동량을 절대 못 버텨.

문제가 된다는 40대 정도의 중년은
애초에 30중반까지가 인체의 최전성기고
몸관리를 잘 해도 40대 초반정도.

그 이후부터는 몸의 노화가 제대로 진행되는 통칭 에이징커브고
이건 심장도 예외가 아님.

이때부터는 젊을 때처럼 심박을 최고치까지 올리는 짓을 절제해야돼. 누구말처럼 훅 갈 수도 있음.

그래서 종합검진 잘 챙기면서 자기 상태를 계속 인지 해야하고
기량증가를 위해 운동하는게 아니라
유지시키기 위해서 운동하는 걸로 바뀌어야함.

이때는 다이어트도 몸의 무리를 주는 시기니까.
살 빼려면 그 전까지 해야된다.

노화: 세포의 기능감소, 재생력 약화 등.
신진대사 감소로 인해 환경의 대한 적응력이 약해지고.
각종 질병에 대한 면역감소.

세포분열의 감소로 오래된 세포의 교체가 점점 늦어짐.
늙은 세포는 당연히 빌빌되면서 쉽게 파괴되고 일도 잘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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