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거 파는 곳이라 그런지 


매장 안에 자전거 못 들고 들어오게 하더라 


바로 교체는 못 해준다 맡기고 가던지 선택해라 그래서 알겠다 이러고 가려는데 


생활자전거 허름해서 그런지 급하면 삼천리 자전거 같은데 가라 이럼ㅋㅋㅋ


근처에 삼천리 자전거 있지도 않은데 ㅋㅋ


튜브 교체하려고 한다 하면 꼭 타이어까지 같이 팔려는 새끼들 있더라 


결국은 눈탱이 쳐서 장사하는 새끼들이면서


오늘 도착할 자전거 튜브 배송지연 되고 답답해서 샵갔더니 기분 나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