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땐 자전거타고 싶어 - 부모님 손잡고 샵가서 산다음 - 내 소유의 자전거로 달리고 신경쓰면서 정비하고 이러면서 기변하고 높은 자전거 꿈꾸고 이렇게가 됐는데요즘은 자전거 타고싶어 - 따릉이 - 끝 이러니까 개개인의 관심도가 많이 내려가는듯
따릉이타다 로드입문한사람 있어
따릉이 랭커출신 ㄷㄷㄷ - dc App
헉 이런 루트도
따릉이타보고 재밌어서 입문하는 사람도 있지않나 - dc App
이건 생각 못했네
그치 따릉이 ㅆㅅㅌㅊ임 하루한시간 월권 5천원이라 부담없이 결재하고 출퇴근때 쓰는중 ㅋㅋㅋㅋ - dc App
일단 내가 내 공간이 없어도 자전거를 탈수 있다는 점부터 개이득이긴해 ㅋㅋㅋ
심지어 대전 타슈는 횟수 상관 없이 매일 1시간 무료임 ㅆㅅㅌㅊ
ㅇㅇ 난 출퇴근때 로드타기 좀 그렇기도하고 따릉이 위치도 좋고해서 애용하는중 ㅋㅋㅋ - dc App
동생 카이스트다녀서 대전 놀러가봤는데 자전거 진짜 졸ㄹㄹㄹㄹㄹ라 많더라
공유자전거나 킥 비싸서 마련하는 사람도 있더라
갠젇으론.. 자전거가 킥보드보다는 훨 나은 이동수단인듯 함 여러모로
일단 그리고 예전처럼 단독 살고 그런게아니다보니 아파트 생활에 자전거 소유한다는게 어려워진것도 있는듯 - dc App
ㅠㅠ 비싸면 아무래도 집에 들여야되는데 이게 일반인들 기준으로 쉽지가 않을수도
복동문화도 한몫하네 글고보니 - dc App
따릉이랑 로드랑은 다른 영역 같구 하브나 생활차쪽은 주변보면 확실히 그런든
자전거 접하고 사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도움되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