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참가했다가 전동앞드 고장으로 고생하고 메디오로 우회 했음.


차로 5시간 걸리는게 단점이 꽤나 큼. 전날 가서 차박해야하고. 작년에는 차박하는데 한숨도 못잔게 흠



하지만 생각보다 차가 없어서 다른 그란퐁퐁보다 쾌적한 느낌. 전방이라 그런가.


서울이랑 가까워서 인풀러엔서 보는 재미도 좀 있는거 같음 유투버들 많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