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ㄱㅅㄱㅅ 괜히 쫄았넹.
넘 도식적으로 생각하면 어렵게 느껴져요. 걍 직관적으로, 속선와이어가 잇는데 당연히 어느 쪽에서 잡아댕기나 팽팽해지겟죠? 어느 한 쪽이라도 놓으면 느슨해지고요.// 또, 뒷드 고정볼트에 거는 것도 장력조절배럴과 같아요. 다만, 조절배럴은 겉선하우징에 달려서 겉/속선의 차이로 장력을 표헌하는 방식예요. 조이면 겉선이 짧아져 속선이 상대적으로 늘어나는ㅇㅇ
감사합니다. 혼자 만지작 하다가 괜히 트러블 안잡히니 생각이 복잡해졌네요ㅠ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ㄱㅅㄱㅅ 괜히 쫄았넹.
넘 도식적으로 생각하면 어렵게 느껴져요. 걍 직관적으로, 속선와이어가 잇는데 당연히 어느 쪽에서 잡아댕기나 팽팽해지겟죠? 어느 한 쪽이라도 놓으면 느슨해지고요.// 또, 뒷드 고정볼트에 거는 것도 장력조절배럴과 같아요. 다만, 조절배럴은 겉선하우징에 달려서 겉/속선의 차이로 장력을 표헌하는 방식예요. 조이면 겉선이 짧아져 속선이 상대적으로 늘어나는ㅇㅇ
감사합니다. 혼자 만지작 하다가 괜히 트러블 안잡히니 생각이 복잡해졌네요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