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 후드가 녹은지 좀 되었는데
귀찮아서 언젠간 바꿔야지 바꿔야지 하다가
오늘 바꿈. 티티바를 잡고 주로 타긴하지만
가끔 후드나 드랍을 잡고 사람들이랑 탈 때가 있는데
땀을 워낙 많이 흘리다보니 금방 녹아버리더라..
원재질은 고무(?) 인거갘은데
알리꺼는 고무는 아니고 뭔 실리콘같은데
더 쫀쫀하고 잘 늘어남
그리고 페달링 저단할때 똑똑 소리나서
뭔가 이상한데 해갖고 비비 뜯어보니까 마진 p505
와셔 고무가 부식되서 사라졌더라
갤럼들 신품 깠으면 고무와셔 몇개 들어 있을텐데
스핀들캡 그거 10~12토크가 은근 빡센가봄
종종 체크해보시길 바람.
정보
마진 p505 크랭크파미의 경우
1.5 토크로 스핀들캡으로 체결 후,
논드라이브사이드 암을 12~14토크로 쪼은 후
10~12토크로 스핀들캡을 마무리 해야 한다
개고수맨
아 몰러 어디삶 찯아갈께..
P505 고무와셔가 있음? 어디에 있지? 난 초기 알리 직구라서 본적 없는거 같은데.
나도 알리 직구함. 와셔 들어있어 몇개 스핀들캡에 고무와셔가 끼워져 있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