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2로 2년 타다가


마눌님 허락으로 500까지 예산이 생김..


첫 로드인지라 500짜리로 시작하느니 300킵하고


200이하 카본 로드를 사서 1~2년 타다가 팔고 타막, 마돈 사려는 계획을 세워봄


보니까 푸오코가 흥미가 생겨서 사볼까 하는데


타보신분들 어떤가요??


리뷰가 없어서 망설여집니다.


별차이 없으면


실룰로6로 사고 400을 킵해놓을 예정


P.S 고가자전거 살 수 있지만 안사는 이유 - 집안에 자전거를 놓을 곳이 없어 계단에 놔야함.(소방법 ㅈㅅ...)

볼라타타라 - 내눈에 안이뻐서 패스..

포일을 사야겠다 싶었을 때 사이즈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