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2로 2년 타다가
마눌님 허락으로 500까지 예산이 생김..
첫 로드인지라 500짜리로 시작하느니 300킵하고
200이하 카본 로드를 사서 1~2년 타다가 팔고 타막, 마돈 사려는 계획을 세워봄
보니까 푸오코가 흥미가 생겨서 사볼까 하는데
타보신분들 어떤가요??
리뷰가 없어서 망설여집니다.
별차이 없으면
실룰로6로 사고 400을 킵해놓을 예정
P.S 고가자전거 살 수 있지만 안사는 이유 - 집안에 자전거를 놓을 곳이 없어 계단에 놔야함.(소방법 ㅈㅅ...)
볼라타타라 - 내눈에 안이뻐서 패스..
포일을 사야겠다 싶었을 때 사이즈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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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네.. 나도 그냥 사야하나..
지금 막 출고되고 잇어서 실 리뷰가 많이 없을걸요
그르게요...8월말까지 사서 가을에 슝슝타야되는데 고민고민..
걍 바로 마돈 가시죠 - dc App
집에 놓을 곳이 없고...아이가 마돈 집에 갖다 놓으면 어떻게 할거 같슴다..
푸오코가 나쁠거 같아선 아니고 최종 목표가 있다면 지름길로 가야 ㅎㅎ - dc App
형 나중에 와이프 말이 어떻게 바뀔지 몰라 500 다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