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보다 보니까.. 자이언트 스폰팀에서 tcr보다 대회에서 프로펠을 더 자주탔다? 뭐 그런적이 있었다는 설명을 본것 같은데
메리다는 어때? 자이언트처럼 리액토랑..스컬트라로 나눠져있는데 팀 선수들이 선호하는게 있나?
코스마다 좀 다르긴 하겠지만.. 메리다는 리액토랑 스컬트라 지오메트리도 똑같다길래 문득 궁금해서
글보다 보니까.. 자이언트 스폰팀에서 tcr보다 대회에서 프로펠을 더 자주탔다? 뭐 그런적이 있었다는 설명을 본것 같은데
메리다는 어때? 자이언트처럼 리액토랑..스컬트라로 나눠져있는데 팀 선수들이 선호하는게 있나?
코스마다 좀 다르긴 하겠지만.. 메리다는 리액토랑 스컬트라 지오메트리도 똑같다길래 문득 궁금해서
거의 대부분 프로펠 아니면 리액토탐 TCR 요즘대회에서 거의 못본것같은데 이번 뚜르에도 안나왔을걸?
아 그러면.. 메리다도 완전 산악코스아니면 리액토를 더 주로타나보네..
리액토는 업데이트된지 좀 되서 산악스테이지에선 스컬트라 가끔 탔음 근데 프로펠은 지난번 업데이트 이후로 많이 경량화되서 굳이 TCR을 타고나갈 이점이 없는것같음 이번 뚜르에서도 스컬트라는 가끔 본것같은데 TCR은 내기억엔 안나왔을걸?
아 그렇구나..
주로 리액토탐. 가끔씩 산악스테이지 나올때 스컬 보이는데 그것도 다타는거 아니고 클라이머들만 타는듯
아하...
메리다 자이언트를 탄다는건 권위있는 국제대회에서 성능이 증명된 자전거를 탄다는거지
근데 습샬이나..트렉은 이런말 안하는데 메리다 자이언트는 이런말을 하는게 슬픔..ㅠㅠ
습샬 트렉은 홈페이지에서 홍보 많이하던데 자이언트 메리다는 뭐하는지 모르겠음(사실 홈페이지 안가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