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여름엔 비, 무더위 때문에 못타고
겨울엔 추워서 콧물때문에 호흡이 안되서 못타는데
올림픽에서 볼더링이란 종목 보니깐 클라이밍 재미있어 보이더라.
내가 하는 취미중 오랫동안 꾸준히 한게 기타와 자전거인데
동호회를 들어가면 모두 남자야.
그래서 혼자함.
그런데 클라이밍은 올라가고나면 전완근이 땡겨서 한참 쉬어야
다시 올라갈수 있다고 하더라고.
그럼 쉬는 시간에 뭐 하겠니?
여자가 있는 곳에서 같이 쉬고 있다가 뻐꾸기 날려야지.
혼자 오셨어요?
난 겨울에 스노보드 마렵더라
아뇨 남친이랑 왔는데요 말걸지마세요 못생긴게 - dc App
나랑 비슷하구먼.. 비,눈,겨울때 클라이밍하는데 - dc App
두개 시너지가 별로 없는디 걍 자전거 접고 수영이랑 클라이밍하자 - dc App
일단 자전거 입문을꽤 비싼걸로 해서 중도 포기 불가.
근데 잘생기면 남자 밭에서도 여자 건지던데 로붕이 진짜 남자 밖에 없었눜ㅋㅋㅋ - dc App
자전거 궁합 좋은건 러닝, 수영이나 테니스가 좋다던디
해보고 싶은데 구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