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에 문의한 결과 그 당시 23C가 대세였으니 그대로 써라


세척한다고 크랭크 빼고 다 분해한 김에 TCR에 꽂힌 25C 컨티 꽂아보니 충분히 공간 나옴.


버니어로 측정해보니 28C도 가능할 걸로 보임. (타이어 공기압넣고 30mm를 넘지 않는다면)


15년에 만들어진 루가노2 23C 폴딩 타이어를 빼내고 피렐리 P7 스포츠 26C타이어로 장착중인데


앞타이어는 확실히 남는거 확인하고 제거하고 뒷 타이어에 맞는지 확인하려고 뒷 휠에 장착중인데 너무 힘들다.


앞타이어 되는거 확인했을때 그냥 놔두고 새거 꺼내서 뒷휠에 장착할껄... 뒷휠 장착 성공시 문제 없다면 타이어 한번 더 장착해야하는데


눈앞이 막막해지네... 하... 알리에서 타이어 레버도 샀는데 크게 도움이 안되네... TCR 오천 꽂아줄때는 잘만 되던거 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