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삼아 하이브리드 타고 위쪽 코스 자주다니는 자린이인데
사진코스 한 20번쯤 다녔는데 매번 느끼는거라 혹시 알고있는 사람 있을까해서
기흥에서 탄천 타서 위쪽으로 쭈욱 올라올때는 자전거 저항없이 씽씽 달림(A : 23~25km)
양재천 진입해서 과천방향으로 갈때는 무슨 바람저항 만난것처럼 자전거가 진짜 안나감(B : 17~20km)
단순히 근피로때문에 힘빠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저 구간 특징이 원래 그런건지 궁금해서 질문올림
취미삼아 하이브리드 타고 위쪽 코스 자주다니는 자린이인데
사진코스 한 20번쯤 다녔는데 매번 느끼는거라 혹시 알고있는 사람 있을까해서
기흥에서 탄천 타서 위쪽으로 쭈욱 올라올때는 자전거 저항없이 씽씽 달림(A : 23~25km)
양재천 진입해서 과천방향으로 갈때는 무슨 바람저항 만난것처럼 자전거가 진짜 안나감(B : 17~20km)
단순히 근피로때문에 힘빠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저 구간 특징이 원래 그런건지 궁금해서 질문올림
팩트는 나는 A구간이 너무 힘들다는거임...
보통 몇시에 타는지 모르겠지만 순풍 측풍 차이 아닐까
오후 1~5시 사이에 대부분 탔는데 피로감 다르게 느끼는거면 내 근피로 때문인듯 ㅠ
과천방향으로 속도 내려해도 길 특성상 속도 내기 조심스럽지 않나? 반대로 나올 땐 건너편길에선 속도내기가 괜찮고.
과천쪽 피팅하러 저길 여러번 타고 갔을 때의 내 느낌이었다
양재 부근에서는 산책하는 사람들 은근 많아서 앞쪽에 사람 보이면 언제든 속도 줄이고 다니는데 경마공원인가? 여기부터 눈앞에 산 펼쳐지면 무슨 시간의방 들어온것처럼 속도가 나질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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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충격 ㄷㄷㄷㄷㄷ 드디어 궁금증이 풀렸다 ㅠ 감사함
바람도 주로 서풍이라 바람 영향도 있을 듯
고도보면 A구간이 극약내리막임 반대로 A거슬러오면 속도 조금 안나는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