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컨텐드 ar 3 타고 있는 자린이임


컨텐드 특유의 안정감 (32c 타이어)랑 디브 달린 게 좋아서 다음 자전거는 105 구동계+유압디브+튜브리스 달린 컨텐드 ar1 사고 싶음


그런데 내가 자전거를 멀리 타고 나가는 일이 많아서 대중교통 타고 점프 뛰는 일이 자주 있는데 버스는 그냥 눕혀서 넣으면 되지만 기차랑 비행기는 자이언트 슈퍼라이트 XL인가? 그 캐링백에 넣어서 다니고 있음


지금 타는 ar3는 분해 조립 꽤 쉬운 편인 기계식 디브라 별 문제가 안 되지만, 유압 디브는 분해 조립할 때 잘못 건들면 브레이크 오일 다 새고 브레이크 잠긴다는 말을 들어서 저렇게 계속 가지고 다닐수 있을 지 걱정임


혹시 유압 디브 쓰는 갤럼들은 대중교통으로 점프할 때 자전거 분해하는 것 관련해서 많이 불편하거나 신경쓰였던 경험 있음? 유압 디브 타고는 싶은데 저게 참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