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 비싸서 침흘리고 보기만 한 mcfk안장... 직장인이 되어 손에 얻었다 원래는 구동계도 기계식 슈퍼레코드 12단 가려했는데 신품 구하기도 힘들고 지금 림브 장비에 돈 넣는건 아니라는 사장님의 말씀에 깔끔히 접었다 9월에 야투 배터리랑 레버 후드사고 10월에 페달 바꿔주고 이제 785는 끝내야지... 할만큼 한 거 같다...
웬 나무조각을 사와서 꼊노
사장님이 양심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