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 감싸는것도 아주 작은 틈으로 클램프가 보이고 스템에 와서는 사선을 항상 반대로 잘라버리고마무리 테잎으로 감싸는거는 겹쳐서 감싸는데 이러면 단차 때문에 테잎이 울어버리는 문제도 있네
나도 혼자 감아봤는데 처음보다 두번째가 좀 낫긴 한거 같음. 자꾸 갈다보면 늘겠지
16년에 입문했는데 여전히 그런다는게 문제. 이때까지 바테잎 직접 교체해본 횟수가 7번도 안되서 더 그럴지도 =ㅅ=;;;
나는 다 좋은데 탑에서 자를때 항상 실수함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