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됐는디 

자장구는 싸구련데 

막상 별생각없이 클라리스 가성비로 샀는데 

10년동안 쫄쫄이 옷값만 자장구값만큼 쓰고 몇개월 안입고 걍 일반 운동복으로 갈아타고 

타이어 콘티넨탈 10만원짜리 10번은 간것같고 

튜브도 괜찮은거 수십번? 은 간것같고 

블박도 샤오미 고스트 좀 갈다가 귀찮아서 걍 장식용이고 

걍 겁나많이쓴듯 자전거에 

10년동안 500이면 뭐 많이쓴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