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기스 있어요? 타이어 얼마나 남았어요? 브레이크패드 얼마나 썼어요?
바테잎 어떠냐?
물어보는건 좋은데 가격은 계속 깍아달라하면서 타이어 새거 안바꿔주냐? 프레임 잔기스 있냐? 블라블라
너무 지나치게 깐깐하면 신품사세요하고 컷함
프레임 흠집이란게 곱게탄다해도 타고다니다 보면 안생길수가 없는부분이라고본다
마인드가 중고니까 당연 저렴해야되는데 보증넉넉해야되고 박스있어야대고 사용감 있으면 안되고
딱 이런마인드
이거 기스 있어요? 타이어 얼마나 남았어요? 브레이크패드 얼마나 썼어요?
바테잎 어떠냐?
물어보는건 좋은데 가격은 계속 깍아달라하면서 타이어 새거 안바꿔주냐? 프레임 잔기스 있냐? 블라블라
너무 지나치게 깐깐하면 신품사세요하고 컷함
프레임 흠집이란게 곱게탄다해도 타고다니다 보면 안생길수가 없는부분이라고본다
마인드가 중고니까 당연 저렴해야되는데 보증넉넉해야되고 박스있어야대고 사용감 있으면 안되고
딱 이런마인드
그런애들은 사러와서도20분간보고 깍으려함
이거 공감함 중고라도 판매자가 보증가능하다 하면 좀 비싸도 살때도 있지만 가격은 신품의 1/3가격으로 후려치면서 신제품구매 하는 수준의 as를 요구하는 미친새키들 종종있더라 - dc App
기함차 절반가격에 가까운돈으로 사면서 신품보증, s급상태인걸 바라는 사람 이런건 잘못된 마인드임
ㅇㅇ 판매자가 " 보증가능" 이라하거나 구매자가구매할때 보증관련된 이야기는 확실하게 언급해야함 추가금얼마드릴테니 보증진행 도와줄수있냐 라거나 .. 나 아씨오마 파미 보증가능하고 판매자가 최대한 도와준다해서 시세보다 15만원 더주고 구매했었는데 장착후 2달만에 불량 발생 판매자랑 협의해서 " 삼촌에게 선물해줄려고 내가 샀고 우리삼촌이 실사용자라 삼촌이랑 진행해라" 이런식으로 중간에서 조율잘해줘서 "교환대상 페달은 이태리에서 발송된상태" - dc App
쌔하면 80% 직접만나서 깍아달라고 생떄부림 딱 느낌이옴 말투에서 부터 좀 쿨하고 시원시원하면 80%는 걍 몇번 슥슥 체크할거 체크하고 바로 돈주고 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