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쓰면 안읽을테니 짧게..
거리 : 편도 4.3KM, 약 700미터정도 업힐 있음
통근버스 VS 자출
---통근버스 조건---
출근 : 통근버스 탈시 대략 출근 1시간정도 소요(버스 기다리는시간 등등 포함하면)
퇴근 : 버스 기다리는 시간때문에 대략 40~50분정도 소요됨
다만 통근버스 정류장까지는 걸어서 5분거리.
---자출---
출근 : 중간에 업힐때문에 힘듬, 시간은 특이사항 발생 대비 일찍 출발해서 버스랑 비슷함
퇴근 : 다운힐로 빠르게 내려가서 자전거도로 직선주로 달리기때문에 15~20분안에 집으로 입성 가능
요약 : 자출은 버스보다 힘들지만 퇴근시 20~30분정도 일찍 집 도착 가능. 님들의 선택은?
30분 일찍을 어떻게 참음
로드하나 사서 걍 30분일찍 퇴근이 나으려나?
전동 스쿠터 하나 마련해
그게 최고의 시나리오지만, 대기업현장쪽이라 회사방침상 오토바이출퇴근은 규정으로 금지되어있음.
전기자전거가 딱이네
현재 엘베없는 3층원룸 거주중인데 전기자전거 너무 무거워서 7~8키로대 로드자전거 사려고... 그리고 유튜브보니깐 전기자전거는 뒷바퀴 빵꾸나면 바퀴갈기가 X같더라
고도 700 m가 아니고 길이 700 m이면 샤워시설 있으면 1~2주만 타면 아무것도 아니게 됨
각도는 재보지는 않았는데 15키로짜리 철로드로 기어맞추고 힘들게 오를정도고, 컨디션 안좋을땐 내려서 10분정도 걸어서 자전거 끌고올라감. 고도가 아닌 길이 700m맞음
2.5타지만 풀코스 내리막이라 룰루랄라 타는건데 업힐까지 있으면 넌 킹기야
킹기가 뭔뜻임? 미안 틀딱이라..
저 편도 6키로 2달째 자출중인데 할만함 무엇보다 출퇴근 때 만원버스에 고통 안받는게 좋음
통근버스는 무료에 좌석여유있어서 편안하게 앉아서가는 장점이 있음
30분 큽니다.. ㅎㅎ 요정도 업힐이면 타다 보다보믄 익숙해집니다
그니깐... 그거때매 고민임...
샤워만 가능하면 해볼만해보임
샤워실 없음...고로 불가능 ㅠㅠ
앗..ㅠ
고도인줄알고 깝놀함
고도700미터면 출퇴근이라기보단 등산...아닐까
자전거 보관, 펑나면 대처가능 여부, 사고나면 출근시간보다 조금 늦어질수도 있는데 문제없는가 걍 곱게 버스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