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존나 더우 뒈질뻔해서 편의점 드가니
나이스한 여성 아르바이트 분께서 ...
(중략...)
아무튼 살기위해 음료를 고르는데
제로칼로리 파워에이드가 무려 2+1인겨
가성비충 개져시는 아무런 거리낌 없이 그걸 집어 들고
나이스한 여성 알바분께
그대의 눈동자에 .. 치얼스 ..
아 이건 개소리고 아무튼
얼음잔 사서 타먹는데
시발 이건 뭐 밍밍하고 맛도 없고
빤짝 하는 부스트 느낌도 없고
존나 별로더라 ...
왜 2+1 행사 하는지 알겠더라고
억지로 2개 쳐마시고 나머지 한개는
져지 뒷주머니에 넣고 집에 그냥 가져옴 ...;;
아무튼 제로칼로리 파워에이드 ㅈㄴ 비추다
그치만 그 나이스한 분의 가게라면
몇개라도 팔아드릴 수 있워요
이온은 제로 마시면 효과가 있나
그냥 내 기준 효과 없는거 같더라 ㅋㅋ 걍 물마시거나 콜라가 나은듯
(대충 생략)
대=략
파워에이드는 원래 저칼로리 아니었나? 그래서 자주 먹었었는데. 스포츠음료는 제로 말고 저칼로리 정도만 해도 마케팅 효익이 있을텐데
파워에이드보단 게토레이나 포카리가 칼로리가 높았던거 같 확실히 - dc App
마즘
포카리가 은근 칼로리가 높은거 같더라고 ㄹㅇ
전해질 보충만 효과있고 당떨어진건 해결 안되지 - dc App
운동할때만 게토레이/포카리 먹고 그 외엔 파워에이드 찾음 - dc App
난 무족건 세일하는거 ㅋㅋㅋ
운동 다 끝나고 전해질만 채우고 싶을때
메모메모
파워에이드 제로는 맛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