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도 좆같고 친구라는 개쓰레기들한테 통수쳐맞고

진짜 회사갔다 집오면 우울하더라고 근데 내가잘못한게 아닌데 내가 왜 우울해야하지 하며

강변을걷는데 어떤 아저씨가 자전거타고 질주하는데 표정이 웃는 표정임

그래서 아 나도 자전거타면 웃을수있을까? 하고 시작하게됨

그리고 달릴때만큼은 아무 생각이 안들어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