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 용두역 방면에서 반포 / 성수 갈림길 로터리 근처 횡단보도에서


유모차랑 아이 데리고 횡단보도 건너려는 행인 있길래 정지선 앞에서 멈췄음


근데 뒤에서 여자 라이더 2명이랑 남자 라이더 1명으로 이뤄진 팩 중에 앞에있던 여자가


나한테 왜 멈추냐면서 나한테 쌍욕하면서 고함을 지르더라고?


나한테 그러는 줄은 당연히 몰랐고, 깜짝놀라서 멈춰있다가 상황파악하던 도중에 


그 무리가 날 존나 야리면서 추월할 때 그 사람들이 나한테 성질냈다는 걸 인지함 ㅋ


세상 억울하기 짝이 없더라 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팍팍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