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말에 자전거 뽑고 그랜드슬램 뛰면서 모텔방에서 갤 눈팅하곤 했는데


하루만에 400km 넘게 주파하는 거 보고 모티베이션 정말 많이받았다 ㅇㅇ


저거 보고 오기 생겨서 오천 금강 타고 청주에서 안동댐까지 200km 이 악물고 타보기도 하고


정신적으로 진짜 많이 도움됐다. 진짜로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