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설렁 라이딩
오랜만에 뚝이랑 클릿만 끼고 나갔는데
재밌게탐
원래 공도 주행안하는데
차가 하나도 없어서 신나게 주행해봄
픽도 잼민이들이 야간에 지랄하는 이유를 살짝 알게됨
(동영상올렸는데 잘안올라가는거같아서 다 사진으로 대체)
개무서운 자도 초입
사진에 저 작은 불빛은 새벽걷기를 하는 아저씨였다
씨부럴로 비춰도 뭔가 꼬롬 하길래
어차피 아무도없는데 상향등 조지고 각도도 올려봄
개꿀! 이상태로 좀가다가 너무 어두워서 그냥 다시
도로로 올라와서 좀 즐기다가 집으로 컴백홈 함
오늘 느낀점 빕숏과 저지 안입고 타는것도 재밌긴한데
요철 충격에 빵뎅이가 데미지를 겁나 먹더라
장갑도 안하고 가서 그립력도 떨어지고 ㅋㅋ
풀템장착의 중요성을 느낌
그래도 재밌었다!
진짜 아무것도안보이네 무섭다
이길 씨부럴없이 달린적이있음 개 흐접한 라이트로 ㅎㅎ 개무서웠는데 그당시에는 원래 다그런줄 알았지.. - dc App
아니 서울은 밤새도록 가로등 켜주더만 왜 덕소는 안켜주냐고
ㅋㅋ - dc App
와 시커멍하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