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중립' 자세에서 스근하게 힘을 살짝 풀고 손은 드랍, 탑, 후드에 살포시 얹어 하체 7~80, 상체 3~20% 정도로 힘을 배분하여 하체 후면 근육을 주동근으로 페달링을 밀어내듯(뒷발로 차듯) 하면 상체가 아주 약간 뜨게되는데 이걸 잘 유지해보시길.. 사람마다 골반 전방 후방이 다를 수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형태로 잘 해보길 바람
어렵노…. - dc App
님은 안아프잔음 걍 타
멀쩡한척 타는거지 …. - dc App
그람안대...
이해가 안될땐 역시 몸을 조져가면서..
맨날 그렇진않은데 종종 웜업없이 첨부터 숙이고 때려밟아서 그런가 10분만에 허리아파짐...ㅜ
그거는 님이 출력이 강해서 그런듯 저도 때려밟으면 뻐근함
코어가 중요하군요
코아라는게 크게 말하면 하체에 연결된 근육 상체 중반부라서.. 자전거만 '제대로' 타면 상체 중하부는 확실히 강화됨
도댜체 이런 짤은 어서 퍼오는것인가 이해가 바로되는구만 - dc App
그것이 몸을 조져가면서 배운 지혜다 천재들은 범재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는 법
마치 데드리프트 할때 몸통에 공기가 꽉찬 발살바 호흡법 할때의 그 느낌을 가져가면 좋음...
오호...메모메모
그렇다고 숨을 참지는 말고...
숨을참으면 스프린트를 하게되어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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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놓치지 않을정도로 잡는, 그렇다고 과하게 힘을 상체에 때려넣지 않는게 중요
평소엔 안그러고 경사심한 업힐 오를때는 허리아프던데 (탑잡으면 나음) 정상임?
업힐은 원래 허리 마이 아프지 탑잡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