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들한테 폐끼치는거 싫어하기도 하고 냄새에도 민감해서 관리하는편인데 라이딩 끝나고 집오면 나한테 땀에 쩔어서 썩은내남 ㅜㅜ


액취증 있는것도 아닌데..


라이딩 끝나면 거의 저녁시간대여서 세탁기 돌리기 그래서 양말제외 헬멧 내피부터 이너 져지 빕숏 전부 대야에 세제풀어서 주물주물하고 담궈둔다음


다음날에 세탁기 돌리고 헬멧 턱끈이랑 고글도 샤워할때 바디워시에 씼겨서 자전거탔을때 용품은 전부 세척하는편임 


라이딩 가기전에도 온몸에 데오드란트 뿌리고 타는데도 땀냄새가 난단말이지..


이 햇볕과 습기를 맞으며 땀을 흘리면 어쩔수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