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폰도 도둑참가한거도 모자라서 보급 잔뜩 챙기는사람 이야기들어보니까


갑자기 순풍산부인과 박영규 생각남 ㅋㅋㅋㅋ

박영규가 자전거를 좋아한다는 묘사가 있었음 한번쯤 나올법한 장면이 아닐까 느껴지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