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272bd8068f33de698bf06d60403f83d54b95b73eb4ed12e

달려나가서 바람 맞는 것도 참 좋지만서도,


자전거 타기 전에 그.. 또각또각 걸으면서 안장 위에 살포시 앉는 그 느낌이 너무 그리워잉.


온 종일 에어컨 쐬고있다가 뜨끈~해 지는 그 느낌도 좋고..


물통의 미지근함도 그리워 ㅠㅠ..


괜히 다시 타 볼까 싶어서 매물 뒤적뒤적 살펴보는데 괜찮은 것들도 많더라..


어느 갤럼이 올린 니로네 7 57사이즈는 두고두고 아쉬움.


클라리스 하나 사서 남는 돈으로 라웨나 끼고다닐까도 싶었음 ㅋㅋㅋ.


갤럼들 타는 거 보니 개부러워서 글 끄적끄적 해 봄!


아직 뼈도 다 안붙어서 올 해 안에 복귀는 글러먹은 듯 ㄹㅇㅋㅋ.

33

다치지 마라 시부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