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나가서 바람 맞는 것도 참 좋지만서도,
자전거 타기 전에 그.. 또각또각 걸으면서 안장 위에 살포시 앉는 그 느낌이 너무 그리워잉.
온 종일 에어컨 쐬고있다가 뜨끈~해 지는 그 느낌도 좋고..
물통의 미지근함도 그리워 ㅠㅠ..
괜히 다시 타 볼까 싶어서 매물 뒤적뒤적 살펴보는데 괜찮은 것들도 많더라..
어느 갤럼이 올린 니로네 7 57사이즈는 두고두고 아쉬움.
클라리스 하나 사서 남는 돈으로 라웨나 끼고다닐까도 싶었음 ㅋㅋㅋ.
갤럼들 타는 거 보니 개부러워서 글 끄적끄적 해 봄!
아직 뼈도 다 안붙어서 올 해 안에 복귀는 글러먹은 듯 ㄹㅇㅋㅋ.
다치지 마라 시부럴
다치지 말그라
아이돌센세.. 저도 핑크 자장구가 타고싶읍니다
쾌차하세요 - dc App
고간 조교 당했네
테이프라도 붙여보자!
티타늄 인간이 되었다구!
물통의 미지근함도 그립다니 짠하다ㅠㅠ 쾌차하셈
하와와.. 다음 시즌에는 나갈 수 있길..
ㅠㅠ 보니까 22년 9월 초에 구룡령 넘어서 가다가 쇄골 부숴먹고, 22년 12월 초에 배달 시작했습니다.. 다음해 1월부터는 조금씩 자출 시작했네유..
지금 타도 될 것 같았는데, "어림도 없다 이놈아" 당하고 애꿎은 중고만 뒤적뒤적..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