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도 스텔스인데 반사체 하나도없이 이어폰끼고 자도로 뛰는거보니 정신 나갈거같더라
그거랑 역주행 러너랑 어제쫌 많이 만났네
해지면 좀 선선해져서 뛰러 나온건 뭐 건강챙기는일이라 생각해서 좋은데
본인 안전생각해서라도 옷이 스텔스면 반사체나 뭐 LED 같은 발광체 착용하거나했음 좋겠다
잘가다가 갑자기 스텔스 만나니 쫌 놀라서 바로 하이빔 켜버림
옷도 스텔스인데 반사체 하나도없이 이어폰끼고 자도로 뛰는거보니 정신 나갈거같더라
그거랑 역주행 러너랑 어제쫌 많이 만났네
해지면 좀 선선해져서 뛰러 나온건 뭐 건강챙기는일이라 생각해서 좋은데
본인 안전생각해서라도 옷이 스텔스면 반사체나 뭐 LED 같은 발광체 착용하거나했음 좋겠다
잘가다가 갑자기 스텔스 만나니 쫌 놀라서 바로 하이빔 켜버림
어제 유독 많길래 그냥 하이빔 조지면서 탔어요
우리동네는 저번에 야간에 4명 병렬러너들 1번보고 본적없음 나약한것들 이제 안 나옴 ㅋㅋ
중랑천+한강 코스라 사람이 많더라..
나는 시골이라 사람들 산책 많이하는 자도는 안 가고 사람들 별로 없는 시작부분에 가로등 없는곳 가는데 사람 없어서 좋은듯
그건좀 부럽네ㅋㅋ하지만 서울특수 잘 누리고 있으니 참아야겠지
ㄹㅇ 이러니 저러니해도 스울 부러움..
아 야광띠 좀! 챙겨 좀!! 외친게 다섯번..
차피 이어폰끼고있는놈들한텐 들리지도 않을거고 지나가면서 뭐라 씨부리면 아 좆같은새끼 라고 생각할게 뻔하기에 그냥 할많하않 해버림
반사재질 갖춰입거나 라이트 매달고 다니는 사람 흔하지는 않지
그래도 요즘엔 러닝크루가 많이 활성화 돼서 그런가 반사체나 형광LED 종종 보이긴하던데 아직 없는사람도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