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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케이스를 바꿨는데 이거 재질이 이상해서 그런가 가민마운트가 중간에 떨어져서 내려오는 중에 저기 이후로 측정 안됬음... 근데 거리는 왜 0.23키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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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중쪽 입구 통제가 해제(?)되서 그쪽으로 올라갔음... 개림초쪽보단 고각이 훨씬 덜함 ㅇㅇ 신라대쪽은 너무 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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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고개에서 사진한판 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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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암사 지나서 가는길에 저렇게 파쇄석을 추가로 깔아났던데(얼마전에 일괄적으로 보라색 파쇄석을 여기저기 보충해서? 깐거 같았음)

파쇄석 일부 노면이 드럽게 두꺼워서 모래마냥 자전거가 푹푹 빠짐... 물골이었던데를 높이 균일하게 채운게 아닌가 추정


내려올때 조심하자~하면서 올라갔는데 정작 내려올땐 그립안나와서 끌바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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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올라가보고 싶었으나 해 지는거같아서 빠꾸해서 내려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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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깔았음


결론: 백양산은 안전하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