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학생때 미니벨로로 중랑천만 돌았던시절 생각해보면
mtb유저는 그때도 꽤됬던거로 기억나는반면 로드타는사람은 드물었던거로 기억나는데...
학생들이 타던자전거도 철티비, 미니벨로가 대부분이었고 픽시나 로드타는애들도 거의없던거로 기억남
한 2013-14년정도부터 로드유저가 많아졌던거 아닌가?
풀샥 달린 철티비갖고 계단타고 놀았던 기억도나네 ㅋ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참으로 위험한행동...
2008년 학생때 미니벨로로 중랑천만 돌았던시절 생각해보면
mtb유저는 그때도 꽤됬던거로 기억나는반면 로드타는사람은 드물었던거로 기억나는데...
학생들이 타던자전거도 철티비, 미니벨로가 대부분이었고 픽시나 로드타는애들도 거의없던거로 기억남
한 2013-14년정도부터 로드유저가 많아졌던거 아닌가?
풀샥 달린 철티비갖고 계단타고 놀았던 기억도나네 ㅋ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참으로 위험한행동...
과거엔 MTB시장이 주름잡았지 엣헴
없었오 내가 처음타기시작한게 02년도부터였는데 진짜 희귀했음 - dc App
2010년 근처엔 미니벨로 2010년 이후부터 로드가 좀 늘어난듯 - dc App
그때 한강에서 드롭바달린사람 보이면 인사했름
그때는 로드 입문도 어려웠음. 정보 얻을 곳도 도싸 정도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