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로붕이들은 탄천에 사람 많다지만
내 퇴근경로 백현에서 이매까지는 사람 거의 없고
자전거는 더 없음. 있어도 대부분 죽전쪽 가는 반대방향
이매에서 운중천 진입해야 그때부터 사람 바글바글
졸라 고독한데 오늘 서현교 쯤에서
풍절음 내면서 귀인 등장
체형도 스프린터 체형이신게 여간 기합이 아니셨다
항속 38정도로 쏘시던데
난 솔라만해서 수신호 잘 모르지만
추월 있을 때마다 허리뒤로 손해서 알려주고
선생님덕에 이매까지 행복하게 라이딩함
개짧아서 아쉽네
내 퇴근경로 백현에서 이매까지는 사람 거의 없고
자전거는 더 없음. 있어도 대부분 죽전쪽 가는 반대방향
이매에서 운중천 진입해야 그때부터 사람 바글바글
졸라 고독한데 오늘 서현교 쯤에서
풍절음 내면서 귀인 등장
체형도 스프린터 체형이신게 여간 기합이 아니셨다
항속 38정도로 쏘시던데
난 솔라만해서 수신호 잘 모르지만
추월 있을 때마다 허리뒤로 손해서 알려주고
선생님덕에 이매까지 행복하게 라이딩함
개짧아서 아쉽네
중학교는 다녀야지;;
자퇴를 많이해서 가방끈이 짧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