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망&삼 둘다 페이스조절 잘못해서 가다가 여러번 내렸음ㅠ
파워미터가 마려워지는 라이딩이었다.. 다음에는 무정차로 올라가야징 삼막사는 고각 ㄹㅇ 느자구없더라
정상찍고 내려갈때 두군데 다 손 ㅈㄴ아팠는데 후드만잡고 내려와서 그랬던.. 팁 감사합니다
+오늘 동풍 ㅈㄴ불던데 태풍때매 그런듯?
망해암 올라갈때였는데 갑자기 어디서 많이 봤던 데로사가 내려가길래 그 갤럼인가?? 했는데 맞았음 깜놀햇다 ㅋㅋㅋ
그리고 이상한게 업힐 다오르고 자전거 던지고 쉬는데 구역질나올라하는데 안장에 앉아서 페달살살밟으면 오히려 ㄱㅊ더라 이상혀
집가는데 이제는 스타리아까지 자도에 들어오네... 기가차서 찍어봄
정비점검차라 들어온듯?
삼막사 고각 어느정도길래 ㅎㄷㄷ
남산 속도계 직전 중간전망대 앞 고각이 1km씩 잇다고보면됨
앞바퀴 들릴정도로 심한덴 없지??
앞바퀴는 안들림 근데 그런곳이 있음?
가끔 있더라 기어가는 속도에서 핸들바 땡기고있는데 순간적으로 20% 넘어가면 들림
어라 삼막사 최대경사 20% 넘는다던데..??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