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찾아보니까
글리코겐이 벤딩된상태에서는 지방연소율이 점점높아짐
글리코겐이 고갈되지않은상태에서는 탄수화물 소모비중이 좀더높고 운동량은 상승함
존2에서 지방연소율이 높은것과 시너지효과가있음.
그렇다고함.
그러면 먹으면서 운동량늘리기 vs 안먹고 천천히 타기
뭐가맞음? 지방컷팅관점에서
오늘 찾아보니까
글리코겐이 벤딩된상태에서는 지방연소율이 점점높아짐
글리코겐이 고갈되지않은상태에서는 탄수화물 소모비중이 좀더높고 운동량은 상승함
존2에서 지방연소율이 높은것과 시너지효과가있음.
그렇다고함.
그러면 먹으면서 운동량늘리기 vs 안먹고 천천히 타기
뭐가맞음? 지방컷팅관점에서
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데 두끼 or 세끼 평균식사량에 밸런스있게 맞추고 보급도 대충 50키로 기준 25정도에 영양갱 하나랑 탄산 하나 까묵으면 무조건 살은 평균으로 떨어짐 (라이딩 주3-4회) 내가 저지랄 하다가 멸치인데 살더빠져봐서 앎 경험담임 - dc App
즉 일반인은 걍 덜먹고 많이타면됨 보급까지 없애서 몸에 무리줄 필요없다고 생각함 본인 체력을 완벽히 알면 상관없는데 한계를 잘모르는데 노보급은 안된다 생각한다 - dc App
저녁밥 먹고 출발해서 50키로정도 타고 물만 마시고 돌아와서 딸딸이치고 자는데 1달하니까 골격근 그대로고 체지방률은 많이떨어지더라. 20키로마다 양갱 까먹던때보다 훨씬 빨리 떨어짐
보급없이 타면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