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삼
밖에 두니까 손잡이 나사가 존나 헐거워진게 거지새끼가 쌔벼가려고 지랄한 것 같아서 비상계단에 놓는데
사람 지나다니는데 방해되니까 자전거 분명히 벽에 찰싹 붙여서 놓는 편이야
근데 출근하면서 봤더니 어떤 앰창씨발뒤진년이 아예 입구를 막는 포지션으로 바꿔놨더라?
그리고 밤에 비상계단 벽에 소방법 위반이라고 적재물 금지한다 알림붙음
이거 딱 봐도 견적나오는게 어떤 개씨발년이 민폐인 것처럼 바꿔놓고 민원넣어서 심술부리는 것 같음
그리고 밤에 비상계단 벽에 소방법 위반이라고 적재물 금지한다 알림붙음
이거 딱 봐도 견적나오는게 어떤 개씨발년이 민폐인 것처럼 바꿔놓고 민원넣어서 심술부리는 것 같음
우리 집이 비상 계단에 비해서 현관이 좁아가지고 자전거 두면 신발놓기도 애매해지고 들락날락하기 번거로워지는데
어케 해야되냐 이거 소방법위반까진 아닌 것 같은데 ㅅㅂ 비회원은 이미지첨부도 안되네 개같은거
복도형 아파트는 사실 두면 위반이긴할텐데... ㅠㅠ
아니 밖에 두면 쌔벼가고 층내에 두면 위반이라 지랄하고 현관에 놓으면 왔다갔다 매번 자전거 뺐다 들였다 해야되는데 그지랄할거면 자전거를 누가 사;
내가 두대나 그러고 있어서 할 말이 없다
가족들이랑 같이 살고있는데 가족들이 다 그걸 강제로 해야된다고??
집에 들이고 그럴 상황이 안되면 사질 말았어야지
친구한테 받아서 약 한달동안 잘만 저렇게 썼는데 갑자기 지랄해대니까 그렇지
거실이나 방에 들이면 해결인 것을
비상계단이 느그가족 사유지는 아니지 않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