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름대로 빡라했던거라 오늘은 딱 평속 25km/h 만 찍어야지 했는데... 어제 탄거+어제 타느라 부족한 수면의 콜라보인지 이것도 힘들더라...
속도 욕심을 버리니까 평소에 중랑천 뺑뺑이+출퇴근길 말고 오랜만에 다른곳을 가보자는 생각이 듬
그래서 옛날에 줄곧 뺑뺑이 돌던 망원나들목도 가보고...
여기에서 게토레이 하나 보급함
옛날에 여기까지 타고 장거리 목표 달성했다고 희희낙락하던 잠실대교도 갔음
오늘은 빌런 농도가 훨씬 적더라? 좌우 안보고 자도 건너려던 커플이랑 강아지를 자도에 오토바이를 끌고와서 산책시키던 사람 정도...(사진 찍으려고 접근하자마자 귀신같이 자도에서 빠져서 못 찍었음...)
이거 타려고 저녁에 햄버거 3개나 먹었는데 이래도 배고프네...
오늘? 은 진짜 쉬어야겠다
2016 GIANT SCR 1 (2024.03 ~)
2022 GIANT Revolt 1 (202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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