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슬슬 탐
팔당 찍을라했는대 너무 어두워서 그냥 돌아감
야경
놀랍게도 이시간에도 운동하는 분들이있더라
진짜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불도 없이 막 다니시더라
다행이 자도로 오진 않아서 위험하진 않았음
위험한건 튀어나오는 고양이와
아무생각없이 자도로 지나가는 고딩?쯤 되보이는 여자애들
불안켜져있었으면 꼬라박을뻔 소리내면서 가도
죽어도 안비킴 내가 피해감 ㅋㅋ
암튼 시원하고 은근 재미있네
ㅡ 리빙 꿀팁 서울 좀만 벗어나면
무조건 천루멘 이상 전조등사라
아무것도 안보임 진짜.. 시부럴은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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