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몇년전에 다른연휴들하고 합쳐져서 거의 일주일 다쉬는 주가 있었음
그때 동해종주 해야겠다하고 아는 누나랑 임원에서 출발
동해쯤가서 모텔촌 갔는데
거기 모텔앞에 자동차들 다 서있고
방이 아니라 두세개짜리 콘도같은곳에 이미 예약한 사람들한테 사정사정해서 방 한칸만 구하고 있더라
콘도 하나 3룸에 두 가족이 드가는거..
거기에 민박 찜질방 이런곳 하나도 없고
숙소 구하려면 백두대간 넘어야된다고해서
길바닥에서 잤었는데
그때 동해종주 해야겠다하고 아는 누나랑 임원에서 출발
동해쯤가서 모텔촌 갔는데
거기 모텔앞에 자동차들 다 서있고
방이 아니라 두세개짜리 콘도같은곳에 이미 예약한 사람들한테 사정사정해서 방 한칸만 구하고 있더라
콘도 하나 3룸에 두 가족이 드가는거..
거기에 민박 찜질방 이런곳 하나도 없고
숙소 구하려면 백두대간 넘어야된다고해서
길바닥에서 잤었는데
차례 안지내냐
야스한썰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