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월한 사람이 지쳤는지 어쨋는지 거리가 좁혀져서

내가 추월하면 또 눈에 불을 키고 쫓아와서 다시 추월하는 상황은 좀 별로임

전에 춘천에서 서울올 때 그래가지고 아예 천천히 가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