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자꾸 빠지길래 어디 실펑크 난줄알고 계속 실란트 집어 넣고 괜히 밸브 계속 쪼이다가 고무찢어먹고.. 타이어 마모는 상상도 못했는데 사진올려보니까 다들 지독하게 썼다고 하네 ㅋㅋㅋ 3~4천 밖에 안타서 아직 더 탈수있는줄 알았음.. 생각해보니 로뚱이 광주천 근래블 영산강 근래블 코스 자주타서 마일리지 소모 가속 됐을듯? 아무튼 타이어 바꾸니까 진짜 바람도 안새고 대충 밟아도 슝슝 잘나가네 ㄹㅇㅋㅋ
타이어 상태 진짜 안좋네 저런거 첨봄
실밥 안보이길래 더 타도되는줄 ㅋㅋ
방금 레이스 마치고 돌아온 차들 타이어가 딱 저럼
기분탓임
잘 보내줬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