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탈까 그래블 탈까 고민하다 그래블탔워
싱그러운 하늘
어쩌다 보니 황구지천의 수호신과
평택방향 라이딩을 하게됐당
선두 서는 그에게 주어지는 무수한 거미줄
이 유기견은 조용히 갈 길 가지
내가 옆으로 지나가려니까 멈추더니 째려봄..
좀 쫄았다
대호감고닉 파xxx 님이
맘터 사주신다해서 라이딩을 할수있게 되었다
즐거운 마음으로 보상을 받아볼까?
싶어서 맘터 왔는데
기다려도 안오길래 노쇼당한줄알고
로갓 할뻔했음
걍 혼자 먹고 가려구
결제하고 햄버거 기다리는데
좀 늦게 도착하신 그 분
도착하자마자 내 자전거 훔쳐가려함
그리고 훔쳐감
호감고닉이 게토레이 사줘서 냠냠하고
집에 돌아왔당
오늘 라이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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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은우 라네요 - dc App
와 왜 나는 저런 사람이 없는가 - dc App
10분안에 반포맘터오면 풀코스쏨 - dc App
그 정도면 로켓으로 가야 돼 - dc App
아 늦었네 걍 집에 가야지…
내가 거길 타야 23으로 갔다는 거 !!! 미칠 뻔 했다
복동엔딩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