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바빠서 옷걸이만 타다가 오랜만에 두물머리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정말 좋고 공기도 좋은데, 인간적으로 너무 더워;
두물머리 껄룩이들도 지친듯..
자전거 사진을 찍으려했는데, 바람이 세서 다음 기회에..
오다가 쥐날 것 같아서 급하게 내렸는데..
궁금한게, 주동근과 길항근이 함께 쥐날 것 같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쥐날 것 같으면 근육을 늘려줘야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허벅지와 뒷면(..이 근육 이름이 뭐죠???)이 동시에 쥐나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애초에 쥐 안 나게 하려면 뭘 조심해야하나요?
아 ㅋㅋㅋ 둘 다 쥐는 좀 무섭네 근데 그런거면 운동의 영향보다 수분섭취나 탄수부족등 다른 이유로 동시에 나는거 아닐까 합니다. 물 많이 드셨나요? - dc App
예, 지난번엔 타고나서 두통이 와서 이번엔 신경써서 많이 마셨는데.. ;_; 탄수도, 갈때 팥도나스, 올때 들기름막국수 곱배기로 땡겼는데..
땀이 많이나서 소금 부족하면 쥐 잘남
머리도 아픈거보믄 염분 부족같음
아..! 다음엔 식염포도당 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