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야 미세펑크 나도 자동으로 막아주기도하고 바퀴 뺄 필요없이
빠른 대쳐가 가능한 튜블리스를 선호하는거 이해감
근데 구멍이 1mm~2mm 까지 지렁이 박아넣으면 해결가능하지만 그 이상은 답도없음
또 주입구 간혹가다 막히는데 개빡침 시1발
세팅잘하면 바람 잘안빠진다고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클린쳐보다 공기 자주 넣어줘야함
클린쳐는 펑크패치만 있으면 어지간하면 택시 안불러도됨
대신 바퀴를 빼야하니까 시간이 걸리지만 동호인은 남는게 시간이잖아? ㅋㅋ
바람도 훨씬 안빠짐
그래도 나는 탈때마다 바람 넣어주긴함 체감 영역 1순위가 타이어니까
둘다 써봤지만 압도적으로 편한게 클린쳐임
니가 그렇게 생각하는것 처럼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도 항상 존재하지
튜브리스는 펑크나도 복귀할 수 있는 정도까지만 바람 빠져서 편하던데
운의 영역이긴한데 지렁이로 해결안되는 경우 많이봄 택시 자주 태워보내봤다 ㅋㅋ
튜블리스만 4년째
주입구 막히는거 안빡침?
클린처는그냥 싸고 편해서 쓰지
실란트 가격 요새 싸서 또이또이임 편한건 클린쳐임
먼소리 타이어가격이 넘비쌈 튜브리스는
솔직히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탈수 있음 무조건 튜블리스가 유리하다~
난 다 장점으로 체감해서 말하는 단점들 거의 못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