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량충이라 별거 다 경량화 했지만, 타이어는 튜브리스 씁니당..
1. 사고위험
튜브리스는 펑크가 나더라도 급격하게 바람이 빠지지 않는데,
클린처는 스네이크 바이트라든지.. 큰 펑크가 나면 급격하게 바람이 빠져서.. 순간 균형을 잃을 수 있습니다.
특히나, 고속 다운힐에서 큰 펑크라도 나면... 바로 깔아버리는 거라....
개인적으로 이거 하나만으로도 튜브리스 쓸만한 이유가 된다고 봄
2. 낮은 트러블
앵간한 실펑크는 실란트가 막아줘서.... 장거리도 종종 가곤 하는데, 실란트가 못 막는 펑크는 나도 못막는다, 라는 생각이라..
택시 부를 각오하고 공구를 많이 챙기진 않습니다.
다행히도? 아직까진 택시 부른 적은 없습니다
단점인 세팅은... 무조건 샵에 가서 하고..ㅋㅋ 그냥 시간 지나면 실란트 자가 보충 해주는 정도..
글구 한번 터진 곳 제대로 안 막히면, 바람 조금 많이 넣으면 다시 터지기도 한다는 점?
뭐 취향차이야 있겠지만, 클린처에서 혁신적으로 펑크를 방지하는 기술이 나오지 않는 이상.. 튜브리스 쓸 듯 하네유
펑크날때마다 타이어 바꿔야되는것도 ㅈ같음 지렁이 박아넣으면 아무리도 불안하거든
운나쁘면 그런거 있긴 하죠.. 실란트로 막았다가도, 또 뚫리고 뚫리고... 한 번은 그래서 결국 타이어 갈아버림..ㅋ
타이어 낑구는거까진 ez한데 휠 타이어 비드 궁합을 메우 타는듯함 ㄹㅇㅋㅋ 콤프멀면 개빡침 ㄹㅇ로다가...
확실히.. 그거 있는듯 ㅋㅋ 클린처야 자가로 할만한데, 튜브리스는 운나쁘면 하루 내다 버려도 안될 수도 있으니..
자출 입문때 하도 펑크내고 개고생하고 튜블리스로 구원받아서 폐사 면함ㅋㅋ
자출할때 펑크나면 크리티컬해서... 자출러에게는 튜브리스가 유리한듯 합니다 ㅎㅎ
튜블리스 단점 - 요즘 림이 대부분 훅리스 림인데 타이어,림 궁합안맞는 경우 잘터짐
확실히.. 휠이랑 타이어랑 궁합 타는 거도 단점인듯...
공도에서 다운힐 쏘다가 철사 박혀서 찢어진적 있는데 스포크가 터진걸로 착각할 정도로 에어가 천천히 빠지긴했음
지렁이로 어지간한 펑크 다 카바쳐서 무적 튜브리스 ㅎㅇ
튜브리스 작업 혼자 하기 글케 빡쎈가요? 작업실 있어서 거기서 혼자 작업 해 볼까 하는데...
유투브 보고 따라하면 할만은 할거에요. 저는 귀찮아서..ㅋㅋ 무조건 샵.. 오천성 TL 썼을때는 샵에서도 더럽게 힘들다고 할 정도로 끼우기 힘들었다고 해서... 그 이야기 듣고 자가로 해볼 생각 접었습니다. 요즘 나오는 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튜브리스에서 지렁이 박아야되는 펑크는 튜브써도 타이어 갈아야 되지않나??
튜블리스 안넘어가는 제일큰이유 기본휠이 튜블리스레디가 아님..